♥ 갑자기 고열로 입원해서 걱정했던 한 달 된 조카, 우현이 건강하게 퇴원하여 감사

 

♥ 주말에 짧게 만나는 남편이지만 짧은 시간동안 깊은 대화로 아쉬움이 없으니 감사.

 

♥ 시간과 여유가 없음에도 주일 봉사 마치고 넉넉하게 함께 해주는 남편의 사랑으로  감사.

 

♥ 유치원에서, 또 이제 피아노며 학습을 시작하면서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

   엄마가 말로 하는 격려와 가르침을 흘려 듣지 않고극복해 가는 채윤이로 인해서 감사.

 

♥ 가장 따뜻함으로 엄마를 안아주는 현승이의 위로로 인해서 감사.

 

♥ 쉽지 않은 환경에서도 밝음과 유머로 극복하고 마음으로 시어머니를 공경해주는 올케 선영이로 인해서 감사.

 

♥ 일주일이 이렇게 빨리 지남감을 감사.

 

♥ 매일 기도할 마음을 주셔서 감사.

 

♥ 이사갈 것을 생각하셔서인지 훨씬 더 부드러워지시고, 무엇보다 '며느리 운전해~'를 덜 하시는 시어머니로 인해 감사.

 

♥ 찬양할 때마다 마음을 뜨겁게 하시는 성령님으로 인해서 감사.

 

♥ 오늘 가장 힘들게 일하는 날이지만 순간순간 성령님의 도우심을 기대하며 감사.

 

♥ 매일 들어와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클럽, 따뜻한 관심으로 글을 읽어주는 귀한 사람들로 인해서 감사.

 

 

 

 

200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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