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지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

곰사냥 본문

기쁨이 이야기

곰사냥

larinari 2011. 11. 16. 23:26




‎2년에 한 번,
어떤 땐 1년에 한 번 오는 이사시즌은 전혀 새로운 놀이의 영감(님이.... 읭?)이 빡~ 오시는 때.

물건들은 어수선하게 널부러지고, 엄마빠의 잔소리 본능은 헐거워지는 분위기에서
이전의 장난감이 새로운 피조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곰사냥을 나가서 대박으로 낚아오신 사냥꾼늼.

'기쁨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호사 현승  (0) 2011.12.16
성산초등학교에서 합류하다  (0) 2011.12.15
곰사냥  (0) 2011.11.16
열 재앙 이야기  (0) 2011.11.10
전세 역전  (0) 2011.11.09
흥분하면 지는거다  (0) 2011.11.07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