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만 탔다하면 바로 공연이 시작됩니다.
앞좌석에 앉아 있으면 시끄러워서 죽을지경 입니다.
17초 부터 21초 정도 까지에 현승이의 가식적인 표정을 보아주세요.
그리고 누나와 동생의 얼굴 크기도 비교해가며 즐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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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해송 2008.02.21 12:39 신고

    둘이 워낙에 잘 지내니까 손발이 척척 맞네요.^^
    17초~21초까지 몇번 반복하며 봤싑니다.
    눈동자 돌아 가는 소리와 입모양이 너무 재밌네요. ^^
    글구 누나는 앞에 있어서 카메라가 가까우니까 얼굴이 크게 보이는 것이지
    실제는 음마나 쬐끄만데 그래요. ^^

  2. hayne 2008.02.21 15:00

    내가 보기엔 처음부터 죽~ 가식적으로 보이는데 ㅋㅋ
    현승이가 누나랑 노래할 땐 이렇게 큰 동작으로 하는구나.
    누나와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연스리 배운거겠지?

    • BlogIcon larinari 2008.02.22 10:25 신고

      다시 보니 처음부터 일관되게 가식적인 것에 동의합니다.
      ^^

  3. 미세스 리 2008.02.21 19:20

    이제 현승이가 채윤이 연출대로 잘 맞춰서 조화를 이루네요 ^^

    예전에 고모한테 불러주겠다고 둘이 샤워가운 입고 노래하다가..
    현승이가 연출대로 안해줘서 채윤이가 슬퍼했던 동영상이 떠오르네 ㅋ

    오늘은 간만에 야근안하고 집에 왔는데..
    남편이 약속 있어서.. 혼자 집에서 밥먹어야 할 것 같아요.
    매일 혼자 밥 먹는 남편의 기분이 이해가 되는 날입니당 ㅡ.ㅡ

    • BlogIcon larinari 2008.02.22 10:25 신고

      그 동영상 생각하니 정말 많이 컸네.^^
      신혼부부가 서로 혼자 밥 먹는 날이 많아서 어째?

  4. BlogIcon ♧ forest 2008.02.22 01:30

    바로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샤워가운입고 노래하던 시절이 엇그제 같은데
    이제 제법 화음도 맞추고... 표정과 동작도 제법인걸요.^^

    모자 패션 제법 어울리는데요.^^

    • BlogIcon larinari 2008.02.22 10:26 신고

      누나가 요즘은 좀 연출해서 시켜먹을만 하죠.^^
      샤워가운 입었을 때만 해도 말이 1/2만 통하는 애였으니..ㅎㅎㅎ

  5. BlogIcon 김용주 2008.02.25 12:30

    누나의 눈치에 의한 동생의 추임새가 압권입니다.^^
    너무 귀여워요.

    • BlogIcon larinari 2008.02.25 21:57 신고

      한 1년 반 쯤 전에는 누나랑 입 다 맞춰 놓고도 누나의 연출은 다 잊고 분위기에 들떠서 멋대로 하다가 공연 망치로 싸운 적도 있었죠.^^

  6. 유나뽕!!★ 2008.03.03 13:57

    현승이의 공연용 표정...ㅋ 타이밍 못맞출때 콕콕 찔러주는 채윤이 ㅋㅋ
    아으아으 ㅋㅋㅋ

    완벽한 공연인데요!ㅋㅋㅋ
    현승이의 "메리~~크릿맜ㅆ!" ㅋㅋㅋㅋ

    저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언에 전에 샤워타올 입고 아빠 없는데 아빠를
    부르면 어쩌냐 하면서 툭탁 거리던거에서 완전 업그레이드 됐네요!ㅎㅎㅎ

    • larinari 2008.03.03 19:23

      공연용 표정 너무 가식적이지 않아?ㅋ
      근데 아직도 넋을 좀 놓고 있어서 자기 순서에 꼭 찔러줘야 나온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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