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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보다 울컥했던 따신 밥 한 끼 본문

기도보다 울컥했던 따신 밥 한 끼

larinari 2012. 11. 15. 10:28

 

 


크로스로 <정신실의 일상愛> 어느덧 열번 째 글입니다.


수능일 기도회에 대한 단상.


이것은 기도에 관한 이야기
또는
위로에 관한 이야기
또는
목적이 수단이 되는 종교적 왜곡애 대한 이야기입니다.

 

http://www.crosslow.com/news/articleView.html?idxno=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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