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드레싱 중 가장 상큼한 드레싱이 바로 이 키위드레싱.

키위6개, 사과1개, 레몬즙 1개 분량, 꿀, 올리유

모두 믹서기에 넣고 갈아 버린다.
올리브유는 조금만 넣을 것.

지~인짜 상큼하다.


정신실 : 웬만해서는 양상치 한 개 기준으로 샐러드 하면 야채가 반드시 남기 마련인데 아줌마들이 야채 싹싹 긁었다. 이번 요리는 다 성공인 것 같다는 나 스스로의 평가.ㅋ (03.29 14:53)

'음식, 마음의 환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버섯 바베큐 떡볶이  (0) 2007.06.30
버섯덮밥  (0) 2007.06.30
내가 아는 가장 상큼한 드레싱  (0) 2007.06.30
알뜰이 볶음밥  (0) 2007.06.30
시어머니 생신상  (0) 2007.06.30
시아버님표 떡볶이  (0) 2007.06.3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