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강의 차 청년부 수련회를 가보면 '청년'이란 말이 내게서 얼마나 먼 호칭인지를 실감하게 됩니다. 청년도 그립고, 수련회도 그립고....
<크로스로> '정신실의 일상愛. 벌써 다섯 번째 글입니다.

 

http://www.crosslow.com/news/articleView.html?idxno=567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아들의 일기를 묵상함  (0) 2012.10.24
현승아, 왜 닌텐도를 사주지 않았냐면...  (6) 2012.09.04
내 생애 단 한 번의 수련회  (0) 2012.08.11
사모가 되기 전 인간이 될테야  (0) 2012.08.11
이야기 정거장  (0) 2012.06.26
아버님의 소주잔  (6) 2012.06.0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