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솔직히 나도 누나 대접이 뭔 지 잘 모르겠다.
동생이 버릇이 없다며 하도 JR을 하셔서 딸 대접 차원에서 딸의 동생을 혼내긴 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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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수연 2014.11.04 15:43

    저희집 아들과 참 비슷해보여요^^

    • BlogIcon larinari 2014.11.05 10:29 신고

      그렇군요!
      애 말이 맞는 것 같긴 해요. ㅎㅎㅎ
      세 살 차이에 뭔 누나 대접?
      사실 제 동생은 아직도 제게 반말하고, 놀리고 그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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