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지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

단호박 취즈 떡볶이 본문

음식, 마음의 환대

단호박 취즈 떡볶이

larinari 2011. 8. 11. 02:04




오랫만에 단호박 취이즈 떡볶이 했다. 10년 만에 미국에서 온 이상진 목사님 아들 희성이가 집에 옴. 초딩 어린이 성가대 할 때 진짜 조용한 아이라 인사하는 목소리조차 들어본 기억이 없는데... 그 때 그 정신실 선생님을 기억해주고 찾아주니 올마나 고맙고 반가운지.... 그래서 내가 한 짓이란! 오랜 미쿡생활에 매운 거 못 먹는 이 제자에게 매운 떡볶이 해서 먹으라고 저렇게 떡허니 내논 거. 나 이런 여자.

'음식, 마음의 환대' 카테고리의 다른 글

色시한 떡볶이  (0) 2011.12.19
수련회 가는 당신  (0) 2011.08.14
단호박 취즈 떡볶이  (0) 2011.08.11
오리 떡볶이, 십리 떡볶이  (2) 2011.07.27
살림줄 놓았다 잡았다  (22) 2011.06.14
봄청소, 봄동, 봄나들이,봄봄봄봄  (6) 2011.03.24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