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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이야기

댄스교습

larinari 2009. 2. 1. 00:04

흘러간 영상 하나, 저~어 아래에서 올려다 메인에 걸어 봅니다.

채윤이 2학년, 현승이 여섯 살 적이네요.

그땐 그랬죠.

 




 

 

지난 한 달 동안 동네 주민센터에서 방송댄스를 배운 채윤양께서.
여동생이었으면 좋겠는 현숙이를 앞에 놓고 카라의 '프리티 걸' 댄스교습 중이십니다.

2만원 내고 배워서 동생까지 가르치니 이거 정말 시킬만하네요.ㅎㅎ

감상 포인트는 33초 근방에서 댄스 선생님의 씰룩 엉덩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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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 프로필사진 유나뽕!!★ 2009.02.02 19: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또한번 쓰러졌어요!ㅋㅋㅋ

    선생님의 엉덩이 "씰룩"은 보기보다 쉬운게 아닌데 ㅋ
    바로 웨이브를 타주시는데요?!ㅋㅋㅋㅋ

    뒤에 이어지는 현숙양이 반대로 삐그덕 대는 바람에 더 빛을 발하는듯 ㅋㅋ

    "하나 하나 하나 하나" <== 이 스텝의 억양도 남다르다는 ㅋ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9.02.02 20:08 내~애가 오른쪽 최근 코멘트에서
    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유나뽕 떴다 하고 알았지.

    삐그덕거리는 웨이브 아주 적절한 묘사다.

    애들 아직 전학을 안해서 낼부터 하남으로 등교하거든.
    내가 가는 길에 가지고 가서 윤아네 우체통에 넣어 놓을테니깐 저녁에 찾아가서 바로 큐티하라구~ㅎㅎㅎ
  • 프로필사진 유나뽕!!★ 2009.02.02 21:13 헐; 그렇게까지 해주시다니ㅠ 캄샤해요오오오~~~
    한주동안 어제 교회에서 받은걸로 할라했는뎅ㅋㅋㅋ

    애들 등교는 몇시까진데요?
    전 내일.. 집에서 8시에 나가는데 ㅋ
    시간맞으면 얼굴을보면서~..후후후~ㅋㅋㅋ

    원래는 오늘 새벽예배를 간다고 미리 말하고 그때 받을까 연락을 할라 했는데..

    새벽예배 자신도 없구. 괜히 조르는(?) 거 같아서 ㅋ
    역시.... 4시반 알람을 들었는데 핸드폰을 손에 쥔채로 다시 잠들어버렸지요;;ㅠ

    개학해서.. 전학 할때까지는 애들이나 사모님이나
    힘드시겠어요ㅠ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9.02.06 08:50 애들 개학하니깐 너~무 좋아.
    이게 삶이지 싶어.ㅎㅎㅎㅎ
  • 프로필사진 hs 2009.02.03 08:32 채윤이가 어른스럽게 보이네요.
    가르치는 은사가 있나 본데요?
    배웠다고 아무나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는 건 아닌데....^^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9.02.03 16:05 채윤이는 하나를 배워서 둘을 가르치는 아이예요.
    잘 안되는 공부가 있으면 '채윤아. 이거 현승이좀 가르쳐' 이러면 바로 필받아서 터득하기도 한다니까요.ㅋ
  • 프로필사진 forest 2009.02.03 11:40 그 2만원짜리 공부도 적성에 맞는걸로 시키면 아주 쏠쏠해요.
    울 딸 일본어 공부도 2만원짜리 겨울방학특강에서 시작한 셈이거든요.^^

    그나저나 해송님 말씀대로 춤도 춤이거니와 가르치는 것도 제법이네요.
    씰룩씰룩 엉덩이는 현숙양도 누나 못잖은걸요.ㅋㅋ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9.02.03 16:05 주민센터 2만원짜리 프로그램을 보면 우리나라가 좋은 나라 같아요.ㅋ

    현숙이는 저렇게 놀면서 어찌 클지 모르겠어요.
  • 프로필사진 hayne 2009.02.04 13:51 ㅎㅎ 엉덩이 씰룩, 정박자 씰룩이 아니라
    모방도 쉽지 않을 듯.
    선생님도 학생도 정말 열심인데~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9.02.05 11:05 한나, 한나, 한나, 한나~
    바로 리듬을 타버리죠.^^
    매일 저러고 지내라면 행복만땅인데요.ㅜㅜ
  • 프로필사진 미쎄스 리 2009.02.06 08:23 고모,
    엄마한테 24일에 한다고 들었을 때,
    영 2월 24일이 뭔가 있는 것 같은 느씸이 들더니만..
    하나뿐인 고모가 태어나신 날이네요 ^^
    어째 올해는 할머니랑 하루 차이로다가 ㅋ
    가족 행사가 몰렸네요~~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9.02.06 08:50 글게 말이다.ㅎㅎㅎ
    게다가 일주일 후에는 시어머니 생신이란다.
    몰려도 지나치게 몰렸지.
    올해는 또 우리집에 아빠와 아들 생일도 하루 차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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