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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사람

말랑말랑함 힘

larinari 2015. 11. 13. 09:39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음악션샘미가 되지 않았다면

이 메말라 갈라져 고름 새어 나오는 영혼을 무엇으로 치유받으리!

견고한 안면근육이 무엇으로 구원받으리!

나의 말랑한 선생님, 말랑한 친구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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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프로필사진 BlogIcon 해송 2015.11.13 13:06 신고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은 웃음이라는 것이 있죠?
    한영에서 아이들을 지도하시던 선생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
    지금도 아이들을 지도하시나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larinari 2015.11.16 23:22 신고 아이들 치료하고 가르치는 일이 제일 행복한데.
    나이도 있고 , 경력도 있어서 아이들과 직접 만나기가 쉽지 않아요.
    ㅠㅠㅠㅠ
    다행히 이렇게 끈은 놓지 않을 수 있어서 감사할 뿐이네요.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 제 속에 전혀 다른 제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돼요.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이네요. 에잇, 현지를 한 번 가르쳤어야 하는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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