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내면 묵내면 묵사발
찌내면 찌내면 꼬집기
빠내면 빠내면 뺨때기
아무거나 냅시다.
하는 가위 바위 보 놀이를 아시는지요?
거기 나오는 묵사발이 이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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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묵에 김치 송송 썬 것,
김 가루, 초록 야채 하나 얹어서 다시국물 부어서 국수처럼 먹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홀리맘스 모임에서 인아한테 배운 것입니다.
세상에 지가 혼자 알아서 하는 것이 몇 개나 되겠습니다.
서로 배우고 가르치고 그러면서 사는 것이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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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가지고 허전하니까 해물파전을 하나 곁들이면 좋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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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모임에서 했는데 남편은 밥이 없다고 목원들에게 미안해했습니다.
남자분들은 쫌 허전하실 것 같은 메뉴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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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써니맘 2008.03.06 11:12

    아버님은 묵사발 즐겨 드시던데..^^ 그래서 어머님은 늘상 묵을 쑤시죠...ㅋ

    • larinari 2008.03.07 10:47

      써니엄마! 한참 아래 있는 음식 목록까지 와서 봤네 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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