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  2월 25일     JP  네팔 비젼 트립
2월 21일 -  2월 24일     SS 경기도 기도 트립
2월 28일 -  3월1일       JP  TNT 리더십 캠프
3월 1일                      SS  에니어그램 강의
12월 24일 - 3월 1일     챈&승  간간이 학교 가면서 거의 방학 뒹굴뒹굴







2011년 3월1일이 올까싶었는데...
3월1일은 왔다 가고 있돠.
네팔비젼트립팀 해체식을 겸한 거한 식사와 함께 우리집 비상시국도 해제돠.


이제 다시 일상이다.



원고만 다 써서 넘겼더라면 새학기 3월2일은 얼마나 쌈박하게 맞을 수 있었을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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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해송 2011.03.01 22:39 신고

    크나큰 일들을 잘 마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편한 건지,감사한 건지 모르겠죠? ^^
    평범한 일상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이 정말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저는
    늘 느낍니다.
    어서 원고를 마치시고 밀린 숙제도 하세요.ㅋ

    • BlogIcon larinari 2011.03.07 16:12 신고

      원고 마친 지가 언젠지...ㅋㅋㅋ
      밀린 숙제하러 가겠사옵니다.
      참 잘했어요 도장이 어딨더라...

  2. forest 2011.03.02 10:55

    또다시 원고로 인하여 비상시국이구랴.
    두 꼬맹이 없는 널따란 거실에서 원고 얼른 끝내시길.

    • BlogIcon larinari 2011.03.07 16:13 신고

      아씨, 월요일 오후 네시 10분 상황. 두 꼬맹이 학교 갔다 와서 거실 난장판이요.ㅋㅋㅋ

      언니도 빨리 일 끝내시라요.

  3. 스마일 2011.03.04 09:59

    맑고 검은 눈동자를 가진 아이들에게 파묻힌(?) 고모부 모습을 보는데..
    왜 가슴에서 뜨거운 것이 올라오는 것일까..............요?

    이번에 이직을 준비하면서 새삼 다시 든 생각인데,
    전 아직 제게 주신 소명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것 같다는.. 그걸 찾아야 진정 보람과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텐데 말이죠.
    제게 주어진 소명이 아닌, 세상의 기준에서 인정받는 일과 직업을 향해 노력하고 있는 건 아닌지..
    34살이 되어 다시한번 '사춘기'가 오나봅니다. 봄이 되려고 그런건가? ㅋ

    • BlogIcon larinari 2011.03.07 16:15 신고

      직업과 소명일 수는 있지만 소명이 항상 직업이 되는 건 아닌 것 같아. 소명이란 그 때 그 때 삶의 구비구비마다 새롭게 발견해가는 것이고.
      지금도 너 소명에 가깝게 잘 하고 있다. ^^

  4. 2011.03.04 16:31

    근데 저기 애들사이에 있는 분이 도사님 이신가요?!
    아..아니신거 같기도 하고 기인거 같기도 해요ㅋ

    • BlogIcon larinari 2011.03.07 16:15 신고

      도사님이십니다.
      잘 보면 아는 얼굴 하나 더 있습니다.
      나 다음 달 원고 쓰기 전에 육미랑 딥토킹 한 번 해야는데...

    • six 2011.03.10 00:05

      저도 아는 얼굴 하나 찾았어요 ㅋㅋㅋㅋㅋ
      육미에게 연락주세요 ~ 언제든 환영이예요 ㅋ
      뭐 근데 워낙 육미속을 손바닥 보듯 훤히 보셔서 ㅋ

    • BlogIcon larinari 2011.03.11 14:52 신고

      야, 나 스팸댓글 달린 줄 알었어.
      가운데 스펠링 잘못 보구...ㅋㅋㅋㅋ

  5. 2011.03.06 23: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윤미언니가 말하는 사진
    네팔이 아니라 리더쉽 캠프 사진 얘기인 줄 알고
    아니 저 작은 얼굴들 속에서 보이는 걸 얘기하는 건가 했었는데
    방금 발견했어요. ㅋㅋㅋㅋ
    네팔 아이들 사이의 도사님 얼굴 ㅋㅋㅋ반전이네요.
    이런 말씀 드려도 되나 싶은데
    ET가 숨으려고 인형들 틈사이로 숨었던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올랐다는 ㅋㅋㅋㅋ

    • BlogIcon larinari 2011.03.07 16:17 신고

      그러고 다시 보니 뭔가 사진이 쫌 웃긴다.ㅋㅋㅋ
      합성 같기도 하고...
      일단 숨긴 잘 숨었지 않냐? 첨엔 다들 모두 네팔 아이들 사진인 줄 알잖아.ㅋㅋ

    • 2011.03.07 20:11

      쿼ㅔㅈ워ㅔㅞㅜㅈ케후

      아는 얼굴 하나 더 찾고 빵~~~~~~~터졌습니다

  6. myjay 2011.03.23 07:55

    이 포스팅에도 분명... 댓글을 달았다고 생각했건만...
    (이래서 제가 친구, 선후배, 지인 등.. 연줄이 없는 겝니다.ㅜㅜ)
    도사님 고생하셨겠군요. 그러나 사진 상으로는 원래 거기 계셨던 분처럼
    안정감도 느껴지고... 역시 급이 다르십니다.
    사모님 강의는 잘 하셨나요? 저도 모님의 강의를 듣는 영광을 얻어야 할텐데.^^

    • larinari 2011.03.23 11:03

      이 바닥에서 MBTI랑 에니어그램을 꽉 잡고 계신 목사님과 근접 거리에 계시니 제가 강의를 드릴 수 있는 영광의 날이 있기나 할런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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