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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SS 영혼의 친구

비상! 비상! 비상!

larinari 2009. 7. 17. 22:07


올 여름엔 날아오릅니다.
TNT 청년들이 날아오릅니다.
수련회 주제가 정해졌습니다.
기대 만땅으로 기도 만땅 할 겁니다. 그러면 기쁨 만땅일 것입니다.

아래는 도사님의 수련회 주제선정의 변.

非常
비상   ①예사롭지 않고 특별함 ②다급하고 특별한 명령이나 선언 悲傷 비상   마음이 슬프고 쓰라림
飛上 비상   날아 오름

여름수련회는 통치자이신 하나님께서 특별한 목적을 위해 다급하게 명령하고 선언하신 것이다. 슬프고 쓰라린 마음으로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주 앞에 나올 때, 하늘에 쌓아둔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으로 인해 날아오르게 될 것이다. 청년들이여~ 날자꾸나~ 하늘을 소망하자꾸나~ 폭발하자꾸나~ 부흥하자꾸나~

실은 아래의 포스터를 나누고 싶어서 수련회 운운 한 겁니다.ㅎㅎㅎ
기가 막힌 수련회 포스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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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 프로필사진 대구댁 2009.07.18 11:08 하하하 인민군 도사님 귀엽습니다~ ^^ 저희 도사님은 오늘이 수렴회 끝이예요
    이젠 우리 휴가준비? ㅋㅋㅋ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9.07.18 15:24 히야, 좋겠다.
    우리 수렴회ㅋㅋㅋ 멀었습니다. 거의 한 달이 남았지요.
    수련회 마치고 담주 휴간디... 대구를 한 번 찍어볼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 프로필사진 수기 2009.07.18 11:44 싸모님~
    도사님때문에 올리신거죠?
    저도 싸이에 옮겼는데,,
    저 때문에 올렸지요ㅎㅎ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들어요ㅋㅋㅋ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9.07.18 15:26 아뉘이~ 주연배우 때매 올렸지요~오.
    나 올리면서 살짝 걱정했는데 '이거, 엄리자베스 10년간 유지해 온 도도함 무너지신 순간인데 마구 퍼날라도 돼나...' 싶어서요.
    아, 정말 완전 대박이야. 조만간 영화섭외 들어온다니깐.
  • 프로필사진 BlogIcon 털보 2009.07.18 11:59 엇, 서후리네요.
    아침 저번에 들었죠.
    시인 오규원이 해가 지는 서쪽이 넉넉한 마을이라고 했었는데...
    잘 다녀오세요.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9.07.18 15:26 아직, 인사하기는 쫌 이르구요.
    다음 달 12일 이니까요. 문지 오면 데려가야지요.^^

    가면 오규원님의 흔적을 좀 찾아봐야겠네요.
  • 프로필사진 forest 2009.07.18 13:53 윗 포스터는 전문가 냄새가 나구요,
    시기와 장소를 나타내는 폰트만 조금더 정리해준다면
    아주 깔끔한 포스터가 되겠습니다.^^

    아래 포스터는 기가 막힙니다.
    인물 설명이 기가 막히다는 뜻입니다.
    이 곳에 나오는 인민군과 군인은 사람냄새 폴폴 나는 분들이었거든요.
    하여간 인물 설정이 기가 막입니다.
    특히 도사님~^^
    엄자매는 갠적으로 인사만 하는 사이라서 어찌 평을 하기가 쫌은 곤란하나
    무너진 포스 앞에 우리들 배를 잡고 웃게 하셨으니
    이 포스터는 대박임에 틀림없습니다.
    낼 복도에서 마주치면 상당히 곤란한 포스터라고나 할까요..ㅎㅎ

    포스터 제작자는 누구신지 잘은 모르나
    제가 오너라면 직원으로 채용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9.07.18 15:28 저 크게 뽑아서 포스터 복도에 붙여달라는 민원이 많은가봐요. 잘하면 복도에 붙을 수도 있으니 엄리자베스님 만나시거든 맘껏 웃어주시고 싸인 하나 받아놓으세요.ㅋㅋㅋ
  • 프로필사진 hs 2009.07.18 23:29 우~와!ㅎㅎㅎㅎ

    진짜 대박이다.

    누구의 아이디어고 작품인지가 궁금하네요.

    그리구 엄자매의 반응이 어떨지 매우 궁금했는데 맘에 든다네요.^^

    근데 JP님께는 인민군 복이 어찌 저리도 잘 어울리노?ㅋ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9.07.19 23:50 ㅎㅎㅎ 도사님 진짜 잘 어울리죠?^^
    청년들이 재주도 많고, 그 재주가 다양하고...
    참 사랑스러워요. 우리 엄자매 명실공이 청년부의 기둥인디 그 기둥이 저리 망가져주니 모두 좋아서 난리가 났지요.

    기도하실 때 우리 청년부 수련회 위해서 꼭 기도해 주세요. 생명의 양식으로 먹여 살려야 할텐데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ibrik 2009.07.19 23:47 오늘날 이 땅의 현실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도 슬프고 쓰라리실 것[悲傷]으로 생각합니다. 그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품는 가운데, 이 땅의 아픈 상황 속으로 날아오를 수 있는[飛上] 구별된[非常] 청년들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9.07.19 23:54 이브릭님!^^
    저는 사실 슬프고 쓰라릴 '비상'에 가장 마음이 간답니다.
    그 하나님의 마음으로 날아오르는 청년들! 그렇게 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는데요... 감사합니다. 제 기도의 넓이가 더 넓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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