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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마음의 환대

비오는 날은 또 모다?

larinari 2012. 4. 22. 17:21



출추~울 합니다.
영의 양식을 배불리 먹은 탓인지,
주일 오후는 유난히 육신의 허기가 제대로 느껴집니다.


모양은 김치전이지만 영양성분으로 치면 고단백에 고칼로리 김치전 부쳤습니다.
두부에 계란에 우유까지 들어간, 그리고 애들 좋아하는 오징어도 한 마리 통째로 잡아넣었...




아무리 봐도 얘들이 상팔자.(늘어진 개팔자 아니고)
일주일에 한 번 하는 티브이 시청.
김치전 보면서 런닝맨 먹기!

부치자마자 접시에 담아 위에 뭘 덮을 필요도 없이 휘리릭 가져다주고 올 이웃이 있었음 좋겠..
오늘은 여기가 명일동이면 좋겠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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