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하신 목자 날 사랑하는 분
주 인도하는 곳 따라가리
주의 말씀을 나 듣기 위하여
주 인도하는 곳 가려네
나를 푸른초장과 쉴 만한 물가로
내 선하신 목자 날 인도해
험한 산과 골짜기로 내가 다닐찌라고
내 선하신 목자 날 인도해

♡ 다섯 살 채윤이가 오늘 엄마 마음에 들려주는 소망의 찬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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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 forest 2007.10.12 10:14

    에구~ 구여버라~~^^
    현승이가 누나를 닮았네요.

    채윤이가 엄마를 닮아 노래하며 책보며 동시 시스템인걸요.ㅎㅎㅎ

    • BlogIcon larinari 2007.10.12 10:23 신고

      실시간으로 답변드립니다.ㅋ
      채윤이가 보는 책은 실제로는 '첫발견'이라는 그림책인데... 본인이 설정하신 시츄에이션으로는 그 책은 악보이면, 본인은 악보를 보면서 아이들 가르칠 준비를 하고 계신 선생님이시거든요.^^

  2. 하늘물결 2007.10.12 11:03

    채윤이, 현승이 노래 동영상보면서 하민이 노래 동영상 안 올리기를 정말 잘했다 싶네요. 너무 비교되시리.... (채윤,현승 서정적인 발라드: 하민이 우악스러운 록 & 메탈) 저도 위로가 되네요. 현승이 노래에,

    • larinari 2007.10.12 15:10

      저는 하민이 읽은 책 올려논 거 보고,
      채윤이 독서에 관한 글이나 사진은 안 올리잖아요.ㅎㅎ

  3. 2007.10.12 21:48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larinari 2007.10.15 09:42 신고

      그대가 아직 모르면 나는 어쩌란 말이요!^^
      고마워. 너의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고 위로가 돼.

  4. BlogIcon 채윤조아^^ 2007.10.12 22:36

    아~~~~~~~ 너무 예쁘다 ^^
    정말 정말 너무 너무 ~~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ㅎ
    우리 이쁜 채윤양..ㅋㅋㅋ
    아~~~~ㅎㅎㅎ
    너무 예뻐요 ~~~
    계속 예쁘다는 말밖에..ㅋㅋㅋ

  5. h s 2007.10.15 23:36

    ^^와~~~~짝,짝,짝!

    채윤이~!

    찬양 정말 귀여운 모습으로 잘하네요.
    머~~ 엄마,아빠 두분다 잘하시니 못한다면 말도 안 되죠?

    책은 열심히 넘겨 가면서....^^

    • BlogIcon larinari 2007.10.16 09:58 신고

      그러니까 저 그림책은 나름 악보라면서 저러구 보는 거예요. 다섯 살 때인데 여덟 살이 된 지금만 해도 또 저렇게 귀여운 소리는 안 나오더라구요.
      피아노고 노래고 조만간 채윤이가 엄마를 능가하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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