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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나눔
있는 곳에
하나님께서 계시도다


설레임과 기대를 하나 씩 접시에 담고,
만나고,
함께 먹으며 자연스레 삶을 나누고,
공감하고....
월남쌈의 고운 빛깔 만큼이나 고운 우리의 삶과 믿음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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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rest 2008.05.29 21:47

    설레임 2탄 인가봐요~ㅋㅋ

    • larinari 2008.05.30 08:56

      어~ 그렇게 되는가봐요.^^

  2. BlogIcon 해송 2008.05.29 23:37 신고

    세상에....
    아니,어느 식당에서 찍으셨나?

    저런 음식만 먹고 살면 몹쓸 병 걸릴 위험은 확실히 적겠어요.^^

    • larinari 2008.05.30 08:57

      그죠? 저런 게 웰빙이라고 해야는 거죠?
      저건 여자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것 같아요. 수다 떨면서 세월아 네월아 하고 먹는 게 딱이죠.^^

  3. hayne 2008.05.30 09:26

    목장식사? 한참 쓸었겠네.
    나두 저거 한번 해먹어야 하는디...

    • BlogIcon larinari 2008.05.30 09:37 신고

      목장에서 저거 먹을려면 하루종일 썰어야죠.ㅋ
      저거는 4인 이하일 때만 해먹죠.
      저거 썰면서 아보카도를 함께 싸먹는 건 어떤 맛일까 하면서 아보카도 한 자루를 떠올렸어요.ㅋ

    • hayne 2008.05.30 11:51

      혹시 했는데 역시..
      아보카도 들어가면 맛이 훨씬 부드럽고 고소하지요~

  4. 나무 2008.05.30 18:32

    진짜진짜 감사했어요 사모님~
    월남쌈과 김치칼국수~! 정말 사모님은 짱이예요
    감동했어요정말...

    • larinari 2008.05.31 11:14

      주안이 아픈데 멀리 왔다 가시느라 힘드셨죠?
      여러 번 만났지만 이번에가 진짜 만남 같아요.^^
      아가들 둘러 메고 씩씩하게 자주 오세요.
      저도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5. 조승희 2008.06.09 23:05

    아웅~
    너무나 맛있었던.. 너무나 행복했던 그날이 다시 떠오르네요~~
    따뜻한 사랑과 나눔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말 또 아가들 둘러메고 가도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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