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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꼬불꼬불 파마를 하고,
면도를 하지 않았는지 수염 몇 가닥이 돋보이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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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orest 2007.08.08 23:27

    현승이 그림 그릴 때마다 느끼는 건데 아빠가 항상 웃고 계시네요.
    귀를 저렇게 크게 그리는 걸로 보아선 아빠가 현승이 말을 참 잘들어주고 계시는 것 같아요.

    팔다리 길쭉한 건 또 어찌나 비슷한지... 참 잘 그렸어요♡

  2. BlogIcon larinari 2007.08.09 10:55 신고

    웬만한 미술치료사, 아동미술 전문가 울고 갈 해석이신데요.^^
    그러고보니 입이 완전히 귀에 가서 걸렸네용.

  3. 신의피리 2007.08.11 15:27

    부탁한 것도 아닌데, 날 그려주니, 디~게 고맙네. ^^
    아빠로서의 자존감도 높아지고...
    자식들한테 아빠 대접받는 거,
    아빠 할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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