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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이야기

야곱의 축뽁, 여섯 살 버젼

larinari 2009.01.15 10:19


우리 채윤이 목소리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던 시절.
지금의 현승이 보다 훨씬 어렸던 6살 때.
고음에서 정확한 소리내기 위해서 체인징 보이스 하는 센스를 보시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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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 프로필사진 유나뽕!!★ 2009.01.15 21:12 아..저 가성 부럽습니다요 ㅋㅋ 전 가성으로 부르면 초음파가 나온다는;;;
    ㅋㅋㅋㅋ근데 이 영상 본것 같아요 ㅋ
    저 넘기는 책장은 성가대 악보피스였던가??ㅋㅋㅋ
    하나둘셋넷! 박자좋고~~
    축!~뽁! 할꺼야~ㅋㅋ

    채윤이가 크면서 쑥쓰럼도 많아 진것 같아요ㅋ
    은쟁반에 옥구슬 아직도 굴러갈텐데...ㅋ

    현승이가 요만할때 이노래 시켰으면..침을 몇번을 꼴깍댔을까요..ㅋㅋㅋㅋㅋ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9.01.16 00:03 초음파....ㅋㅋㅋ 표현 쥑인다.
    이 날 촬영분이 많아서 아마 의상을 많이 봤을거야.
    이 옷 입고 다른 노래 부른 영상을 예전에 올린 적이 있어.

    목소리가 예전만 못하고, 에또...거기다 쑥스럼 작렬이고. 너무 쑥스럼을 많이 타서 걱정이 되긴 하는데 내가 어릴 때 그랬었거든. 그래서 크면 좀 나지려니 하고 있어.
    현승인 요즘도 노래할 때 침 수습하느라 노래 맥이 좀 많이 끊기지.ㅋ
  • 프로필사진 hs 2009.01.16 07:34 에구, 구엽기도 해라. ^^

    노래하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피는 못 속인다고 엄마,아빠의 음악 실력이 어디 가겠어요?
    채윤이의 앞 날이 기대가 됩니다.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9.01.16 10:14 일곱 살을 기점으로 가창실력은 계속 하강곡선인데...
    다시 회복될 날이 있을 거라고 믿고 있어요.^^
  • 프로필사진 신의피리 2009.01.16 13:51 우리 채윤이 옛날로 돌리도~~~~ㅠㅠ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9.01.16 17:59 글게...
    그래서 교회 어른들이 애들 둘 달고 다니면 '아이구, 저 때가 좋을 때다' 그러시나봐. 클수록 어렸을 때가 그리우니... 방법은 그저 지금 여기서의 있는 모습을 즐기고 사랑해주자구!
  • 프로필사진 털보 2009.01.16 23:14 뮤지컬 가수의 꿈이 괜한 말이 아니었네요.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9.01.18 08:33 자라면서 말보다 노래를 먼저 불렀던 앤데...
    제가 어려서 그랬던 것처럼 사람들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쑥스러움 작렬이예요. 저를 돌아보면 크면서 나질 것 같다는 생각에 지켜보고 있어요.
    타코양을 자꾸 예쁘다 예쁘다하면서 사랑하며 키우시니 정말 예뻐지더라는 말씀 기억하면서요....^^
  • 프로필사진 hayne 2009.01.17 17:09 가성하면서 저 쑥스러운 표정은 뭐?
    이건 반칙이다 뭐 그런 생각이 들었나?
    옥구슬 어린이가 가성까지 쓰다니..
    이부분에선 엄마빠가 정말 옛날이 그립겠구나 시퍼~
    그대신 얼굴은 조막만 해졌쟎아.^^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9.01.18 08:34 으유, 표현도 잼있게 하셔요.
    '이건 반칙이다'ㅋㅋ 그러고보니 그 표정이 그런 것 같아요. 증말 많이 그리워요.ㅜㅜ
  • 프로필사진 주안맘 2009.01.18 22:44 완전완전 귀여우셔라~~ 울도사님이랑 넘어가심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9.01.19 09:07 저랬던 아가가 요즘은 빅뱅에 손담비에 카라를 흔들거리며 불러대고 있답니다.^^;; 드뎌 보는 거지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새실 2016.01.03 20:25 이거 뭐 ...내가 키운것도 아닌데 울컥하며 어제오늘 채윤.현승 옛날 동영상 재방연속재생중.
    이 아이들이 지금처럼 예쁘게컸으니! 밥상앞에서 예윤이 안고있던 챈이랑 이모습이 디졸브되니 참 감동자체네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larinari 2016.01.04 23:12 신고 이거 뭐... 엄마도 잊은 동영상을 찾아내서 엄마 아빠 추억 돋게 하는군.
    우리 채유니 저렇게 귀여울 때가 있었는데.... ㅠㅠㅠㅠ
    둘이 보면서 그립다 그립다 했네.
    옌이가 챈이 만큼 크는 거, 그거 금방이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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