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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엄마

엄마의 미안한 육체

larinari 2012. 9. 18. 10:57


 

눈물을 닦고 일어나 글을 썼습니다.
가끔 글은 그 자체로 치유의 기능을 하기도 하고,
막다른 감정의 코너에서 예상치 못한 길을 내기도 합니다.
글을 쓸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요즘.


정신실의 일상愛, 일곱 번 째 이야기.

클릭

http://m.crosslow.com/articleView.html?idxno=642&men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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