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닦고 일어나 글을 썼습니다.
가끔 글은 그 자체로 치유의 기능을 하기도 하고,
막다른 감정의 코너에서 예상치 못한 길을 내기도 합니다.
글을 쓸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요즘.


정신실의 일상愛, 일곱 번 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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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의피리 2012.09.18 14:43

    타인을 웃겨야 한다는 강박이 단 한 번밖에 발견되지 않은 글.
    그래서 훨씬 더 깊어지고 풍부해진 글
    한국의 필립 얀시 되겠다. ^^
    다음 설교 때 완전 내 생각인 양 인용하겠음.

  2. forest 2012.09.19 12:17

    "~~~ 예상치 못한 길을 내기도 합니다..."

    이 말 공감 공감.

    병원가시기 전 사진인가요?
    오우 연애 포스터 잘리기 않게 찍으려고
    엄마를 가슴에서 턱~ 허니 잘라놓으신 따님~, 홧팅입니다.^^

    • BlogIcon larinari 2012.09.19 15:51 신고

      여름에 한참 좋으실 때 사진이예요.
      작가님의 매의 눈을 피해갈 수 없군요.
      네네, 쫌 짤랐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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