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승이가 네 살 때 불렀던 '보혈을 지나' 입니다.
이런 열창이 있을 수 있을까요?
가래가 확 올라와주는 후렴을 들어보세요.
우울한 날에 들으면 바로 치유의 능력을 발하는 그런 찬양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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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orest 2007.07.20 10:14

    열창입니다~ 짝짝짝~~~
    반주도 없는데 이 정도의 열창이라면 이건 분명 두 분의 영향이 큽니다.
    우리는 반주가 없으면 곧바로 음이 무너진답니다...ㅎㅎㅎ

    몇번 더 들었더니 현승이 목쉴것 같아 이제 그만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2. 나무! 2007.07.20 16:23

    와~ 처음엔 목소리가 이쁘다했는데 ㅋㅋ
    점점 고조되면서~~~~ 저도 윗분처럼 현승이가 목쉴것 같아 한번 듣고 못들었어요 ㅋㅋ

  3. BlogIcon 이윤아 2007.08.26 02:04

    ㅎㅎㅎㅎ자러가기전에~
    또 혼자 끅끅대면서 웃고 가요~^^!!ㅎㅎ

    "존귀한~~~켁!!존!!!
    주 보*#@&$# 혈#@$!# 이~~~"

    • BlogIcon larinari 2007.08.26 20:45 신고

      "존귀한~~~켁!!존!!!
      주 보*#@&$# 혈#@$!# 이~~~"

      딱이야, 딱이야!
      글로 그대로 표현해 버렸어.

  4. 뜨레비 2010.03.31 18:45

    우와~~ 은혜받고 갑니다.....
    훌륭한 찬양으로 은혜 베푸는 사역자로 커가길....

    • BlogIcon larinari 2010.03.31 19:06 신고

      감사합니다! 꾸벅!
      축복해주신대로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며 양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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