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다른 두 아이를 키우는 맛은 돈가스와 쫄면을 함께 먹는 맛입니다.
돈가스 먹다 느끼하면 쫄면 한 젓가락, 쫄면 먹다 매우면 돈가스 한 조각.
블로그에 쟁여 놓은 두 아이 이야기로 '이야기 정거장2'를 썼습니다.

[크로스로] '정신실의 일상愛' 입니다.

 

http://www.crosslow.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5

 

 

 

 

 

 


  1. 신의피리 2013.04.24 16:44

    "주여! 이 아이들을 진정 제게 낳았습니까?" ㅋㅋ

    • BlogIcon larinari 2013.04.24 18:31 신고

      네가 말하였도다.
      이 정녕 이 아이들을 '네게' 낳아 준 이는 신실이니
      평생 신실이한테 잘 하고 살거라.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