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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마음의 환대

짬짜면 엄마의 배려

larinari 2018.02.09 18:21



아아, 고민 되네.

치즈도 올리고 싶고 계란도 올리고 싶고.

두 개 다 올리면 맛이 이상하고.

어떡하지.

아아, 어떡하지.

그냥 계란으로 할게. 계란 올려줘.


네 마음 잘 알아, 아들.

짬짜면 심정, 엄마가 잘 알지.

기다려!

옛다, 계치김치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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