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점 한 두 군데에 책이 걸려있습니다.
( 예스24 → http://www.yes24.com/24/goods/7225435?scode=032&OzSrank=1)

다음 주에 공식적으로 서점에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제 검색을 해보니 슬그머니 제 발로 기어 나와 좌판에 깔려 있구만요.^^  많은 성원 보내주십쇼. 굽신굽신. (사서 읽고, 사서 선물하고.... 이러면 참 좋겠다. ㅎㅎㅎ)

당분간 (뽐뿌뽐뿌뽐뿌뽐뿌) 뽐뿌질 좀 하겠습니다.
전에 대놓고 자기 책 홍보하는 사람을 밥맛이라며 정죄했던 것을 회개합니다.ㅋㅋㅋ
음.... 앞으로 막 홍보할거고,
연말 쯤에는 진지하게 '올해의 책'을 선정하면서 2위 쯤에 제 책을 넣어볼까 하는 전략도 가지고 있음을 살짝 알려드립니다.(풉!)


오늘은 차례 한 번 공개해보겠습니다.
감각 돋지요? (풉)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편지를 시작하며

1. 연애 언제 시작할까?
2. 필(feel)이 팍 왔어! 어쩔 거냐고?
3.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한 작업
4. 저자세 고자세도 아닌 정자세로 거절당하기
5. 너 외로움이지? 맞지?
6. 비신자와 결혼 말고요, 데이트도 안돼요?
7. 사모가 되겠어요. 아니, 사모만은 싫어요
8. 뭐 하는 남자야? 돈은 좀 번대?
9. 따스한 따스한 가정 희망 주신 것 감사
10. 아, 로맨틱하고 디피컬트한 우리들의 성 이야기
11. 키스하는 놈, 더 하는 놈, 참는 놈
12. 문자 씹는 남친, 집착 말고 사랑하기
13. 매력녀 되기, 왕도가 있다? 없다?
14. 싸우라! 동물농장과 쥐라기 공원이 오기 전
15. 연애냐 진로냐? 결혼이냐 일이냐?
16. 연애당 양다리들에게 고함
17. 돌연한 헤어짐, 하나님 앞에서 울다
18. 스킨십의 추억'죄'와 '죄책감' 사이
19. '결혼 적령기 기차' 나를 지나치고 있어요
20. No를 No로, Yes를 Yes로 받는 아름다움
21. 커플끼리 신앙 공동체 되기, 왜 못해? 왜 안 해?
22. 선배 언니 가라사대, "나를 따르라! 세속의 결혼으로!"
23. 시작하는 부부에게

 

*** 애정하는 알라딘에도 떴네요.
<오우연애>로 검색하면 안나오고 <오우~연애>로 검색해야 낚이는군요.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2103294&start=slayer

 

 

  1. forest 2012.06.25 12:09

    아니, 뽐뿌질을 이렇게 하는데 왜 이리 조용한겨?
    확실히 페북이 대세인가벼~ ㅋㅋㅋ

    어쨌든 한번 더 추카추카,
    글구 우리도 작가 사인 받으러 갑니다.^^

    • BlogIcon larinari 2012.06.26 09:32 신고

      아무리 페북이 대세라지만 저의 첫사랑은 언니가 계신 블로그입죠.ㅎㅎㅎ(이런다)

  2. BlogIcon 털보 2012.06.25 17:34

    다들 페북으로 몰려가면 여긴 이제 우리의 점령지로 삼아볼까나.. ㅋㅋ

    • BlogIcon larinari 2012.06.26 09:33 신고

      저는 블로그가 파리를 날릴 적에도 언니랑 털보님께서 지켜보고 계시니 괜찮다. 하고 있습니다.ㅎㅎ

    • BlogIcon 털보 2012.06.27 07:56

      아, 구글에서 그냥 오우 연애로 검색해 봤는데.. 맨 위로 뜨더군요. 이제 돼지꼬리 떼셔도 됩니다. 연애의 감탄은 실님 것이라는. ㅋㅋ

    • BlogIcon larinari 2012.06.27 19:05 신고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그러면 연애의 감탄은 통째로 제가....ㅎㅎㅎ

  3. 조카 2012.06.26 08:42

    고모..
    오늘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근하는데, 띠리링~ 문자!
    내일(27일) 배송된다던 고모책이 오늘 배송된다는 문자~~ 으흐흐

    고모책 읽으면서 전에 연애상담 받던 기억이 마구 떠오를지도 ^^

    • BlogIcon larinari 2012.06.26 09:33 신고

      알라딘에 심은 첩자에 의하면 오늘부터 배본이라네.
      그니깐 내일 받아볼 수 있겠다. ㅎㅎㅎ
      고마워! 울 지희.

  4. 신의피리 2012.06.26 08:55

    오늘도 경건하게 하루를 시작하면서
    당신 책과 크로스로 원고 "페북"에 광고...
    내 책 내 원고였으면 결코 못했을 일..ㅠ

    그나저나
    죠이출판사가 여력이 없으신가?
    일반서점보다 갓피플이나 생명의말씀사 같은 곳이 더 중요한 광고타깃일텐데..
    전혀 광고가 없네.

    갓피플 검색해보니,
    도서전체42,930위(N)
    가정/결혼 부문1,440위(N)

    정신실 화이팅! 바닥부터 시작해봅시다!^^

    • BlogIcon larinari 2012.06.26 09:36 신고

      1440위!!!

      캐릭터에 맞지 않게 대놓고 홍보해주고,
      매일 인터넷 서점 검색해서 시장조사 해주고...
      (소근소근) 고마워.

  5. iami 2012.06.26 16:13

    오전에 김동신 대표와 통화했는데, <QTzine> 8-9월호 표지 안쪽 면에
    두 달간 광고하기로 했어요. 큐티진 독자들이 많이 사 읽으면 좋겠네요.

    • BlogIcon larinari 2012.06.26 17:10 신고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금요일 출국하시기 전에 물 건너 갈 퍼플 카우에게 갈 <오우~ 연애> 등을 받으시도록 하겠습니다. ^ㅡ^

    • BlogIcon 쥐씨 2012.06.27 09:23 신고

      ^^*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음멬음멬

    • BlogIcon larinari 2012.06.27 19:06 신고

      이랴~ 이랴~
      아닌가.
      워~어, 워~어.
      이건가?ㅋㅋ

    • iami 2012.06.28 13:35

      사무실에 책이 와서 훑어봤는데, 조금 작은 판형부터 삽화에 편지지 느낌까지 색다른 느낌이에요.
      밥 먹으면서 여직원들과 수다 떨었는데, 십대들까지 커버할 수 있는 디자인이라고들 하더군요.

    • BlogIcon larinari 2012.06.28 14:10 신고

      앗싸~아! iami님께서 이 정도 말씀해 주시는 건 일단 고득점인 거예요. ㅎㅎㅎㅎㅎ
      출판사에서 디자인이며 신경 많이 쓰셨는데.... 누가 되지 않아야 할텐데요.

    • iami 2012.06.30 15:24

      집에 왔더니 저자친필싸인한 책이 와 있더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아직 첫 책을 못 냈는데, 부럽기도 합니다.
      g에게도 잘 전해 줄게요. g가 저희에게도 팔아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더 난리라는..ㅎㅎ

      죠이가 책을 한 달만 일찍 냈어도 제가 코스타에서 백권은
      팔아 드렸을 텐데, 아쉽네요. 뭐 다음 기회도 있으니까요.

    • larinari 2012.06.30 15:34

      오! 이건 어메리카로부터 오는 댓글인거죠?^^
      이 책 뿐 아니라 제게 글쓰는 일로 또 다른 기쁨을 얻는 문을 열어주신 것, 두고두고 감사할 뿐이예요.
      (머리 숙여서^^)

      빡빡한 일정 속에도 좋은 시간 되시길요.
      그랜드 케년 트레킹은... 와... 정말 부러워요.ㅠㅠ

    • iami 2012.07.15 05:42

      숨어 있는 진주가 눈에 띄어 가까이 갔을 뿐이죠.^^
      저 아니어도 자체발광하는 모님의 빛이 어떻게든 알려졌을 거에요.
      g와 대단한 여행을 하고 엊그제 돌아왔습니다.
      모님 책이 g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기를! ㅋㅋ

    • BlogIcon larinari 2012.07.18 19:07 신고

      G의 페북에서 40도의 그랜드 캐년의 맛은 좀 봤는데요.^^
      건강히 돌아오신 것 환영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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