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자극 보다는 청각자극에 민감한 채윤이.
영어 알파벳 외우는데는 몇 달이 걸려도 똑같이 따라 읽는 거는 쫌 됩니다.
사실 저것도 공부라고 생각하면 저렇게 안 할텐데
지금 즐겁게 하고 있는 이유는 나름 성대모사 놀이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죠.
성대모사, 흉내내기에 재능 충만한 채윤이 혼자 보기 아깝습니다.
언젠간 도촬해서 공개를 해볼랍니다.
엄마 지휘 흉내내기, 요런 거 진짜 포인트잘 잡아내거든요.
다만 갈수록 부끄럼을 많이 타서 다른 사람 앞에서는 보여주질 안아 아쉽죠.
언젠가 도촬을 하여 블친들과 기쁘게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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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yne 2008.03.24 10:20

    계속 버퍼링만 할거유? 플레이좀 하셔유...

    • BlogIcon ♧ forest 2008.03.24 10:58

      지는 잘 되는구먼유...^^

    • larinari 2008.03.24 14:21

      다시 한 번 플레이 해 보셔유~

    • hayne 2008.03.24 14:29

      이제 절로 되는구먼.
      채윤이 하는거 보니 영어가 절로 되는구먼.
      Oh! Nice to meet you!

    • BlogIcon larinari 2008.03.25 09:21 신고

      저러~케도 재밌게 하는데요 대부분은 뜻을 모른다는거요.
      ㅜㅜ

  2. BlogIcon ♧ forest 2008.03.24 10:58

    Excellent~~~!

    • larinari 2008.03.24 14:22

      쌩유~~~^^

  3. BlogIcon 털보 2008.03.24 16:07

    영어가 저렇게 즐겁고 재미난 것이었다니... 놀랍도다!

    • BlogIcon larinari 2008.03.25 09:19 신고

      참 희한한 건 저렇게 듣고 따라 말하는 건 세상에 더 없는 행복한 일이었다가두요...읽고 쓰는 문제로 가면 뇌운동도 딱 멈춰 서고요. 졸립구요.ㅎㅎㅎ

  4. 2008.03.24 17:43

    비밀댓글입니다

  5. BlogIcon 김용주 2008.03.25 12:26

    눈이 압권이네요.
    저도 막 따라하게 된다는..^^

    • larinari 2008.03.25 20:40

      채윤이 진도에 맞춰서 날마다 올릴까요?
      오늘 진도는 'I have big pig ' 인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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