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10일 화요일, 비


나는 체육을 잘
하고 좋아한다.
계주도 해보았다.
내가 특히 좋아하는 것은 축구이다
아마도 내가 우리 반에서 남자 5위 안에 들 것이다.
체육은 항상 5,6 교시에 한다.
5,교시는 급식을 먹고 해 가장 피곤하다.
그래도 체육 시간이 되면 열정이 활활 타올은다.
그 정도로 난 체육이 좋다.
잘난 척은 아니지만 난 체육을 좋아하는 많큼 체육을 잘한다.


100m 달리기 21초의 세계기록을 보유한 엄마에게서 계주 선수이며,
반에서 축구 5위 안에 드는 아들이 나왔다는 것은, 이것은......
잘난 척은 아니지만 내가 남편을 잘 골랐다는 것이다.
잘난 척은 아니다.

 

 

 

 


 

'어린 시인, 꼬마 철학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신에 대한 만족  (4) 2013.09.16
전문 상담가  (7) 2013.09.13
체육  (4) 2013.09.12
어른들의 세계  (2) 2013.09.08
홀가분  (7) 2013.08.30
꼬마 시인의 일본 기행4_기쁨인지 슬픔인지 아쉬움인지  (6) 2013.08.29
  1. forest 2013.09.12 20:15

    자랑은 이렇게 하는 거군요. ㅋ

    그나저나 체육 잘하는 현승이는 손톱은 안녕하신가요? ㅋ

    • BlogIcon larinari 2013.09.13 08:58 신고

      손톱 밑에 코딱지보다 작은, 눈꼽만 한 멍이 들었는데요...
      큰 병원에 가봐야 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ㅋㅋㅋㅋㅋ

  2. 수진 2013.09.13 00:38

    젊고 기럭지도 길고...
    게다가 빠르기까지 하단 말씀?
    어우 증말...잘나심 인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