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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친구 부부'가 되는 길에 친구가 되어 준 인아와 백현웅씨 부부.
만나서 삶을 나누다 보면
그들 모습에서 우리가 보이고
우리 모습에서 그들이 보이고...
돌아와 생각해보면 그 만남을 통해서 우리 부부를 더 깊은 하나됨으로 빚어가고 계신 그 분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좋은 친구를 주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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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 아이들이 커서 지들끼리 한 없이 놀고 우리에게는 많은 여유를 줄만큼 자랐습니다.
마음의 원대로라면 그 집이나 우리 집이나 아이 네 씩 합해서 여덟인데...
합해서 넷 밖에 이루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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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딸들과 길쭉한 아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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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의피리 2007.11.19 11:37

    채윤이랑 유진이,
    영빈이랑 현승이,
    진짜 둘이 닮았다. ^^

  2. BlogIcon 은행나무 2007.11.19 20:40 신고

    난 컴맹인가봐.트랙백하는 거 잊어버렸는지
    왜 안되지?
    복사는 했는데, 붙여넣기가 안되네.ㅜㅜ

    • BlogIcon larinari 2007.11.19 22:20 신고

      내가 해봤는데...
      그러니까 니 블로그 글에서 주소 복사를 하고,
      내 글에 와서 제목 바로 밑에 있는 트랙백 클릭해서 거기다 붙여 넣었어. 일단 내가 그 쪽으로 보냈으니까 다시 한 번 보내봐바.^^

  3. h s 2007.11.19 22:39

    진짜 동그란 딸들과 길쭉한 아들들이네요. ㅋ
    서로의 마음을 열어 놓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지요.

    • larinari 2007.11.19 23:03

      좋은 친구는 '선물'이고 '은혜'인 것 같아요.^^
      선물, 은혜? 같은 말인가?ㅎㅎㅎ

  4. BlogIcon ♧ forest 2007.11.20 09:39

    친구와 동행하게 된 것도 축복 중의 축복이지요..^^

    채윤이가 제법 큰 언니티가 나는걸요^^

    • BlogIcon larinari 2007.11.19 22:22 신고

      넷이 놀면 제법 제일 큰 언니같이 굴어요.
      같이 노는데 '엄마 놀이' 하는데 유진이(위의 여자동생)가 엄마를 하겠다고 하더래요. 예전 같았으면 화를 내고 판을 엎었을텐데 유진이를 엄마 시키고 자기가 딸을 했다네요. '근데 엄마 내가 유진이한테 엄마라고 할려니까 쫌 그렇더라' 하더라구요. 동생 셋 거느리고 노는 거 보니까 기특했어요. 저렇게 넷이 한 동기간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5. 김인아 2007.11.23 16:43

    정말 마음 한가득 터지게 뿌듯하고 기쁘다 ^^ㅋㅋㅋㅋ
    언니 부부와 아이들.....만남의 축복을 누리게 해준 ...기도의 응답이다
    딸래미와 아들래미들이 너무 닮았다. 친형제지간 가터

    • larinari 2009.03.07 19:22

      재작년 달아논 댓글을 지금 보다뉘....ㅋㅋ

  6. yoom 2009.03.06 23:24

    아! 그 강사님^^
    좀 더 낳으시라니깐요 ㅋㅋ 키워줄것도 아님서 난 왤케 부추긴데..
    자녀가 많은 가정이 좋아보여서용 ;)

    • larinari 2009.03.07 19:23

      맞어~ 그 강사님이시다.ㅎㅎㅎ
      내가 이제 마음으로 원이로되 육신이 연약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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