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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실의 내적여정

한여름 밤의 '꿈'수다

larinari 2016. 8. 1. 08:41




결혼하는 꿈을 꾸었는데 드디어 그 남자(그 여자)를 만나게 되는 건가?

소식이 뜸한 친구가 꿈에 나왔는데 얘한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말도 안 되는 스토리, 영락없는 개꿈인데 자꾸 생각나는 건 뭐지?

밤마다 악몽을 꾸며 일어나는데 몸이 허한가? 보약을 먹어야 하나?

민망하도록 야한 이 꿈은 뭐지? 싱글 생활이 너무 길었나?

불길한 꿈을 꾸었는데 운전대 잡기가 겁나네. 오늘은 운전하지 말까?

교회 다니는데, 꿈에 뱀을 봤어. 사탄의 시험에 빠지는 건가?


열대야로 잠들기 어려운 밤, 어젯밤 꿈이 궁금한 분들 모여 '꿈 수다' 한판 벌입시다.

'꿈은 당신에게 배달된, 봉투 안에 든 편지' 라고 탈무드에서 말합니다.

혹여 어떤 메시지가 든 편지라면 발신자는 누구이며, 정말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일지,

특히 크리스천이 꾸는 꿈과 영성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새롭게 단장하고 온갖 좋은 사람들의 아지트가 되고 있는 카페바인과

정신실의 내적여정 모임이 함께 준비한 '수다수다' 1탄입니다.

오세요, 오세요, 어젯밤 꿈이 궁금한 꿈쟁이들 오세요.

잠 안 오는 여름밤에, 심심한 분들 오세요.



[한여름 밤의 '꿈'수다]



일시 : 2016년 8월 23일(화), 오후 8시

장소 : 카페바인 (서대문구 신촌로 25)

강사 : 정신실            인원 : 선착순 30명

참가비 : 만오천 원(음료 포함)

문의 : 010-4235-8020 이수진 (문자로 주세요)

신청 :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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