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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그리스도의 마음

2005년 채윤이네 10대 뉘우스

larinari 2007. 7. 7. 10:28

한 해를 보내면서 채윤이네 10대 뉴스를 뽑았었습니다.

이것도 몇 해가 쌓이다 보니 가정에 참 좋은 기록이구나 싶습니다.

무엇보다 10대 뉴스 안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살아 움직이고 있으니까요.

2005년에는 남편이 바쁜 관계로 목장모임에서 3대 뉴스 까지만 꼽았죠.


1.  아빠 소명을 발견하다

 오랜기간 소명을 위해서 기도하던 김종필아빠.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듯 어려운 과정들을 통해 신학을 하기로 결정하고...

 결국 시험을 치고, 수석합격을 하여 새로운 소명을 향해서 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2.  분가 아닌 분가를 하다.

 꿈에도 소원인 분가. 바로 앞집으로 했습니다.


3. 엄마빠 양육에서 해방되다.

 현뜽이도 어느 새 자라서 저녁시간에 누나와 함께 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엄마빠도 제법 여유있는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고,

 나름대로 어느 정도 품위 있는 외식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 채윤이 인생에서 처음으로 '떨어짐'을 경험하다.

 사실 엄마빠가 경험한 것이긴 하지만서도...(채윤이 자신은 이런 일이 있었는지 알지도 못하니깐)

 채윤이 도곡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접수했다가 4:1의 경쟁률을 뚫지 못하고 떨어지다.


5. 엄마는 강의의 해

  대학강의를 시작으로 엄마에게는 여기 저기 많은 곳에서 강의를 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6. 5년 동안 힘겨운 관계가 해결되다.

 5년 동안 엄마랑 말도 안 하고 인사도 안 하던 채윤이 큰 엄마가 추석에 조금 마음을 풀어주었습니다. 온 가족의 경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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