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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토) 에니어그램 세미나 본문

정신실의 내적여정

5월 24일(토) 에니어그램 세미나

larinari 2014. 5. 16. 19:48

 

 


하나님을 통해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게 됨
->
회개하고 의인이 됨
->
기쁘고 즐거운 신앙생활이 시작됨
->
어느 순간, 여전히 자신에게 남아 있는 죄성에 놀람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라고 탄식하게 됨
->
바로 이때 필요한 책!
->
<나, 주님의 사랑에 안기다>



<거룩한 사귐에 눈뜨다> - IVP,
<기도 숨>
- 두란노,
<사랑에 항복하다> -IVP 등을 쓴
데이비드 베너의  책 < 나, 주님의 사랑에 안기다>의 책 뒤표지 입니다.


저 책이 필요하다는 딱 저 단계가 에니어그램이 도움을 주는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데이비드 베너님의 말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근본적인 죄의 성향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한 가지 도구가 에니어그램(Enneagram)이라 불리는 성격 이해의 고전적인 접근법이다. 기질에 근거한 성격 분류법과 달리, 에니어그램의 체계적 원리는 더 심오하고 매력적이다. 그것은 아홉 가지 성격 유형이 치명적인 결함, 또는 근본적인 죄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므로 아첨하는 말을 듣기 원한다면 에니어그램을 사용해선 안 된다. 그러나 자신을 깊이 알기 원하는 사람에게는 충분한 도움이 될 것이다.
(중략) 내가 처음 에니어그램을 접한 것은 1988년, 개인적으로 강한 영적 훈련 기간이었다. (중략) 계속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는 가운데, 나에게 정말 맞는 유형은 세 번째 유형이라는 사실을 서서히 깨닫게 되었다. 누구나 에니어그램 안에서 자신의 진짜 유형을 발견할 때 그렇듯이, 처음에 소름끼칠 정도로 수치심을 느꼈다. 어떻게 감히 나의 근본적인 죄를 기만이라고 말할 수 있었겠는가? 그 순간 다른 여덟 가지 근본적인 죄들 가운데 하나를 얼마나 선택하고 싶었겠는가! 얼마나 깊이 노출되었다고 느꼈겠는가!
(중략)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 자신을 온전히 아는 일에는 다음 세 가지를 아는 것이 포함된다. 즉 깊이 사랑받는 우리 자신, 깊은 죄에 빠진 우리 자신, 그리고 구속받고 회복되는 과정 중에 있는 우리 자신이 그것들이다."

 

<"에니어그램 세미나" 열립니다>

* 일시 : 2014년 5월 24일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30분
* 장소 : 제기동역 1번 출구, 죠이선교회 회관 2층 세진홀
* 참가비 : 50.000원 (점심식사와 간식비 포함)
* 참가신청 및 문의 : 02-925-0451 (죠이선교회 출판부)
* 선착순 2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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