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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SS 영혼의 친구

JP의 뇌구조

larinari 2010.10.06 16:59







난....


내가 '설교'였음 좋겠어.
아님 'TNT 시즌 투' 여도 좋고...


그에게로 가서 난 '설교'가 되고싶어.
그가 나의 이름을 불러줄 때 난 '설교'가 될거야.


난 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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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 프로필사진 2010.10.07 09:52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larinari 2010.10.07 17:47 단.어.
    대박! ㅋㅋㅋㅋㅋ
  • 프로필사진 hs 2010.10.07 22:51 일주일에 많으면 5번의 설교를 하셔야 되니 어찌 안 그렇겠어요.ㅠ 목회자의 길이 정말 힘든 길이드라구요.모를 때는 마냥 편한 줄 알았는데 가족중에 목사가 있다보니 다른 어떤 직업 보다도 힘든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요.
    근데 저런 거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기술도 참 무궁무진 해. ^*^
    아, 글구 요즘에 우리 컴이 자주 말썽을 부려서 포스팅두 잘 못 해요.ㅠ
    이글도 조마조마하며 쓰고 있는데 담 월요일에는 해결이 될 것 같네요. ^^
  • 프로필사진 larinari 2010.10.08 21:54 그래서 블로그에 뜸하셨군요. 오늘 새벽에 간만에 나가서 혹시 계신가 하고 둘러봤어요.^^

    현승이가 아빠랑 눈만 마주치면 '아빠 오늘 설교준비 해?' 이거 묻는 게 일이예요. ㅎㅎㅎ 그러고나서 다 했다고 하면 두 녀석 다 괜히 펄펄 뛰고 좋아한다니까요.
  • 프로필사진 2010.10.09 12:02 푸하하하하하 진짜 빵터졌어요!!!!!! ㅋㅋㅋ 우리 도사님ㅠㅠㅠㅠ
    웃기면서 감사하네요 ㅠㅠㅠ 쑸2!! 기대되요!!ㅎㅎㅎㅎ
    그리고 설교가 되고 싶으신 사모님 센스 ㅋㅋ 너무 재미나요
  • 프로필사진 larinari 2010.10.10 09:48 너희 도사님은 씄2 정리해 놓은 거 보면 책 한 권 출판하실 기세.ㅋㅋㅋ
    기대하고, 기도하며, 기다리면 TNT가 굥에게 큰 기쁨이 될거야.^^
  • 프로필사진 BlogIcon happiness pd 2010.10.11 00:19 신고 벌써부터 기대가 되요 모님 ^^
    목자하는게 두려웠는게 용기가 생겨요.
    기대되고 감사해요!
  • 프로필사진 larinari 2010.10.12 11:07 날이 갈수록 그런 생각이 들더구나.
    목자를 하고, 누구를 섬기고, 심지어 목회를 한다는 것도 결국 나로 인해 누군가를 바꾼다기 보다는 결국 내가 그 분 안에서 더 자라는 일이라고 말이야.
    굥화에게도 그런 자리가 될거라 믿어. 기대해보자!
  • 프로필사진 myjay 2010.10.14 01:01 ㅋㅋㅋ 적절한 뇌구조 설명이군요.
    역시 복음주의 1세대삘의 강도사님다운 뇌구조!
  • 프로필사진 BlogIcon larinari 2010.10.14 11:11 신고 복음주의 1세대삘!ㅋㅋㅋㅋ 아흐 진짜 이 말만 들으면 뿜어요. 다시 들어도 또 뿜고. 어쩜 그리 JP님의 이미지를 확 잡아내셨는지...ㅋㅋㅋ

    우리 도사님 이번에 케이프 타운에 보내드렸어야 하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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