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현승이가 네 살 때 쯤 만든 작품.
작품제목은 '누나 똥구멍'

엄마! 내가 퀴즈낼께.

음.... 똥은 똥인데...

똥이 다 부셔져서 나오고...

나올 때 팍! 하고 나오고...

바람도 같이 많이 나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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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딱 알겠네. 그거네.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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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jay 2009.07.03 12:58

    드디어 처음 일등이네요.
    댓글은 일단 먼저 올리고...^^

    • larinari 2009.07.06 11:59

      상장을 하나 만들어 드리고 싶은 심정!
      감사합니다.^^

  2. myjay 2009.07.03 12:59

    근데 내용이 똥 이야기군요.
    재밌는 건 아내와 연애하다가 결혼하고 가장 많이 하는
    농담 중 하나가 바로 똥 얘기입니다.

    • larinari 2009.07.06 11:59

      쫌만 더 계셔 보세요.
      아이들이 한 서너 살 부터 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말이죠.
      삐진 아이 웃기는데는 똥, 방구 이런 얘기가 최고예요.ㅋ

  3. yoom 2009.07.03 16:05

    눈뱀

    • 2009.07.03 18:23

      헛 모야

      ㅋㅋ 언니도 그 단어가 맘에 들었구나...
      참 고급스러운 표현이야

      선생님은 BB 현뜽이는 눈뱀..

    • larinari 2009.07.06 12:00

      눈뱀.
      한참 생각했다.
      정말 고급스러운 표현이구나.
      정답이다.

      BB 역시 한참 생각했다.
      이 표현은 좀 스타일리쉬하다.

  4. BlogIcon 털보 2009.07.04 11:00

    미추에 구별이 없어
    모든 것들이 날선 경계를 버리고 즐거움 속에 하나되나니
    현승이가 매력적인게 다 이유가 있었노라.

    그런데 답이 설마~

    • larinari 2009.07.06 12:01

      설마요.ㅋㅋㅋ

      경계를 허무는 것 아이들한테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가치인 것 같아요.

  5. forest 2009.07.04 14:00

    으이구, 구여븐 아해야~
    무엇이든 놀이가 되는 너의 신기한 나라로 놀러가고 싶구나~^^

    • larinari 2009.07.06 12:02

      털보부인 집에 놀러가고 싶어.
      이 얘기 가끔 나오게 생겼습니다.ㅎㅎㅎ

  6. 2009.07.06 11:36

    저사진 보니까 진짜 현승이 키 큰것이 더 확 느껴져여...

    댓글 40개 채워주신거 감사함당 ㅋㅋㅋㅋ
    한번 여기서 60개 신.화.창.조. 도전해요!
    (이제 열심히 댓글달께요 ㅋㅋ)

    • larinari 2009.07.06 12:03

      언제 불이 확 붙으면 60개 도전해보자.

      어제 이쁘단 소리 완전 많이 들은 챈이 일기가 가관이다.
      곧 올리마.ㅋ

    • yoom 2009.07.06 14:32

      챈일기에 대기 걸어놓은 1인

    • 굥화 2009.07.06 16:38

      저도 대기 ㅋㅋㅋㅋ
      근데 어제 챈 완전 귀여운 소녀였어요 ㅋㅋㅋ

    • BlogIcon 采Young 2009.07.06 18:18 신고

      완전 기대되요ㅋㅋ
      어제 안써도 되는 일기 썼는데 쓰는 김에 자기 자랑 했나보네여 ㅋㅋ

    • larinari 2009.07.07 11:20

      윰, 굥화, 챙언니의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데 일기장을 채윤이 몰래 손에 넣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구나.
      오늘 오후에는 어떻게든 한 번 해볼끼야.ㅋ

  7. hs 2009.07.06 23:24

    저거 답이 뭔가?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이거 현승이도 아는 것을 모르면 어쩌나? 하면서.....
    강냉이?팦콘? 이리 저리 머리를 굴리다가 위에 작은 글을 보고

    아~하! 했답니다. ^^

    • larinari 2009.07.07 11:23

      역쉬~ 현승 얘기에 HS님 한 말씀이 있으셔야 구색이 딱이지요. ㅎㅎㅎ

      기도하고 있었요. 집사님!^^

    • hs 2009.07.07 22:30

      ^^

      기도?
      무슨....?

    • larinari 2009.07.07 23:08

      서집사님 건강이요. ^---^

    • hs 2009.07.08 23:07

      어찌 아셨나요?
      어제 입원을 해서 오늘 수술같은 주사 시술을 했는데 좀 두고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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