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나우웬,
당신 김종필.

셋 다 모두 바보 같아요.
'Wounded' 는 슬쩍 빼고,
강력한 'Healer'의 길을 가는 방법도 있잖아요.

예수님에 꽂히고,
나우웬에 꽂혀서,
그 높고도 낮은 길로만 가겠다고 하는 당신.

스스로 상처받기를 자처한 당신,

당신 때문에 오늘 내가 많이 아파요.
자꾸만 마음이 젖어요.

바.보.

'JP&SS 영혼의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상! 비상! 비상!  (12) 2009.07.17
더 큰 사랑을 힐끗 보게 한 당신의 사랑  (39) 2009.07.14
The Wounded Healer  (4) 2009.06.26
우리 큰 아드님 심부름  (24) 2009.06.15
사랑한다며  (18) 2009.06.03
어버이날  (12) 2009.05.12
  1. BlogIcon 털보 2009.06.26 15:21

    실님도 바~보

    • BlogIcon larinari 2009.06.26 19:20 신고

      혹시 나도 같이 바보가 되어가는 것 아닐까 하면서 썼는데 저도 바보였군요.^^

  2. 2009.06.26 17:35

    비밀댓글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