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승이가 '엄마!' 하고 부르며 달려와서

'그킹크킹꺼' 이러면요...

어떻게 해줘야 하냐면요.

흰 종이를 줘야해요.

그 말은 '그림 그릴 거' 라는 뜻이거든요.^^

2005/03/17

'기쁨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쬬시매  (0) 2007.07.12
시끄러  (0) 2007.07.12
그킹그킹거  (0) 2007.07.12
덩달이의 기도  (0) 2007.07.12
헛나가는 말  (0) 2007.07.12
온니  (0) 2007.07.12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