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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소 얘기 뭐가 뭔지 잘 모르시겠는 분 읽어보세요.
그리고 서명도 하시구요.
저 사람이 믿는 하나님이 제가 믿는 하나님일진데...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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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 forest 2008.05.02 09:15

    일련의 이러한 사태들이 참으로 무기력하게 만들었는데
    이 글을 보니 그래도 희망이 생기네요.
    선거때 무기력하여 내버려둔 책임도 있고...ㅜ.ㅜ
    같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고 하는 말이 가장 마음이 아프네요.

    • BlogIcon larinari 2008.05.02 09:34 신고

      저는 어제 오늘 마음이 잡히질 않아요.
      이번 정권 들어서 북한 식량지원을 끊어서 최악의 기아상태라네요. ㅜㅜ
      광우병 소, 북한 기아상태...
      하나님은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다' 하시는데...
      어찌 생명이 경제를 살리는 것만 한참 못한 그 지경이 되었을까요? 눈물이 나요.

  2. hayne 2008.05.02 11:42

    엊그제 만나 친구중 하나가 이것 땜에 열변을 토하더라구.
    MB이 아저씨는 나라일을 참 쉽게 쉽게 저지른다 싶더니 저 위에 "뇌송송 구멍탁"이 딱이네.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재력.권력이 생기면 더 무서워. 정부가 무신 기독교 집단 같기도 한데, 맘이 가난하면 큰 일 날거 같은 사람들의 집단 말야. 챙피해 죽겄다.
    어디까지 갈까?
    나이좀 있고 돈좀 있는 신자들과 요즘정책에 대해 얘기하다보면 숨이 턱턱 막히고 입이 떡 벌어져. 그냥 무조건이더구만.
    그나저나 혹 떼는 날은 잡힌거유?

    • BlogIcon larinari 2008.05.02 19:08 신고

      그렇다니까요. 입을 뻥끗하기가 겁이나요.
      마치 2MB에 부정적인 얘기하면 마귀 취급을 하기도 하니깐요.ㅜㅜ
      나머지는 비밀이요!^^

  3. 나무 2008.05.02 13:17

    저도 요즘 뉴스만 보면 한숨만 나고 맘이 너무 아파요
    하나님의 마음은 이런게 아닐텐데...

    • BlogIcon larinari 2008.05.02 19:09 신고

      어쩜 그렇게 들리는 뉴스마다 그래요.
      오늘 촛불시위 한다는데...
      계속되면 애들 데리고 한 번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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