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중심1 세 왕 이야기_에니어그램의 3중심 모님, 커피 한 잔 주세요_에니어그램과 함께하는 내적여정3 최근 리더모임을 하면서 장팔수와 두칠규 사이에 언쟁이 있었다. 그 이후 둘 사이의 껄끄러운 관계해결을 해 심이석이가 중간에서 애를 썼나보다. 결국 셋이서 모님의 거실을 방문했다. 모님 : 팔수와 칠규 어려운 걸음 해줘서 고맙다. 내키지 않는 자리일 텐데 함께 와줘서 고마워. 이석이가 중간 에서 애를 많이 썼구나. 아무튼 이렇게 같이 얼굴 보게 되어 다행이다. 칠규 : 모님, 뭐 너무 심각하게 생각 안하셔도 돼요. 저희 뭐 거의 다 풀었어요. 팔수가 또 마음이 넓잖아요. 안 그러냐? 팔수! 하하하하. 팔수 : 됐거든. 내가 모님 명령이라 왔다. 이석이 얼굴도 있고. 나 너랑 농담하고 그럴 기분은 아니다. 알겠냐. 이석 : 야야야……. 이제 그만 해.. 2011. 2.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