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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오는 동해 바닷가.
저...저....저 아자씨.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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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ami 2010.12.09 18:10

    저 아자씨가 토킹하려는 꼬마 아가씨가 모님 맞죠?

    • larinari 2010.12.10 10:39

      노...노....농담 이시죠? 하하하하...
      저를 그렇게 과소평가하시는 건 아니실테고요. 하하하하..
      저 반올림하면 160은 된다는...하하하하...

  2. BlogIcon 采Young 2010.12.09 22:14 신고

    무서운 세상이에요

    • larinari 2010.12.10 10:40

      그러니까 말이야. 어디 인물 되는 딸 함부로 내보내겠냐?
      아우, 걱정이야.

  3. mary 2010.12.10 10:38

    그 아자씨, 소심하게 머리만 살짝 만지고 물러서시는군 ㅋㅋ
    아가씨는 미동도 안하시고.

    • larinari 2010.12.10 10:40

      으아, 완전 지금 저랑 실시간이세요.

      저 아자씨 다음 작업이 있을거예요.
      뒷모습이 저렇게 능글능글한데 그냥 물러서게 안 생겼잖아요.ㅋㅋㅋㅋㅋ

  4. hs 2010.12.10 21:08

    싐~?
    저런 글자도 있었나?ㅋ
    글은 글인 거 같은데 암튼 첨 보는 글자네요.
    채윤이는 저 바다를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요?
    아빤 그 모습을 걍 놔두지 못하시고....^^

    • larinari 2010.12.11 20:09

      요즘 젊은 것들이 글자 가지고 저렇게 놀아요.ㅎㅎㅎ

      춘천고속도로가 생겨서 속초 가는 길이 더 가까워졌더라구요. 이 날 집에서 9시에 출발해서 설악산 흔들바위까지 올랐다가 대포항에서 회 먹고, 바다 보고 저녁에 집에 들어왔어요. ㅎㅎㅎㅎ

  5. 신의피리 2010.12.11 12:38

    채윤이한테 춤 스텝 갈켜주는거야!

    "자, 채윤아 아빠 따라해봐.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음/ 으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
    "칫, 유치해~"
    "관도~ 나 혼자 해야지. 주의 인자하심이/ ~~"

    • larinari 2010.12.11 20:10

      진짜 나쁜 아잣씨네.
      어린 애 한테 댄스 스텝이나 가르치고...

  6. 러블리니 2010.12.14 12:03

    동해 바다를 보니 갑자기 한국이 그리워진다는~
    저희 있는 곳에서 2시간 정도만 달리면 미시간 호수가 있는데
    남한 면적의 절반이라나요? 크헐헐~
    암튼 그 호수가에 서 있으니 파도가 동해 맞먹더라구요^^
    하린, 한결이네는 잘 있어요~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워지면서 미시간의 겨울을 실감하고 있어요.
    오늘은 최고 기온이 영하 8도였다는...ㅠㅠ
    전 그 와중에 녀석들 차에 싣고 쌀이랑 김장할 배추사러 왕복 한 시간 거리의 한인마켓 다녀오는 무셔운 아쥼마가 되어 버렸어요~
    채윤이 현뜽이 보고싶을 때마다, 신실님 피리형님 그리울 때마다 가끔 여기 와서 그리움 달래고 갑니다~

    • BlogIcon larinari 2010.12.14 15:27 신고

      으아으.... 김장까지? 제대로 살림하시네.
      이거 주부 9단 내 자리가 위태위태해지네요.
      하린이 한결이가 거기 가서 온전히 엄마를 차지할 수 있게 돼서 참 좋겠다 싶어요.
      지지난 주에 혜린이가 왔었는데 그렇게 만나면 으례 하린이 가족 생각나요.
      떠날 때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보내서 아쉬움이 더 한 것 같아요.
      또 몇 년 후에 우리 옛날 얘기 하며 지낼 날이 있을거예요. 지금 이 시간 잘 즐기며 보내길 바래요.^^

  7. 2010.12.14 12:10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larinari 2010.12.14 15:28 신고

      진즉에 하셨어야 할 일!!ㅎㅎㅎㅎ
      날아갑니다.
      우리 몸은 멀리 있지만 블친이 되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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