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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이야기

미니 콘서트

larinari 2012.01.27 17:17

날이면 날마다 오는 공연이 아닙니다.
채윤이 수련회 가고 없을 때나 살짝 볼 수 있는 우리 집 명가수 공연 납쇼~


아, 언제 적 달의 몰락?






이번엔 안무까지 살짝 곁들여서.
롤리폴리 롤리롤리 폴리..







이제는 옛 이야기가 된 채윤이의 장재인 성대모사.

박혜경의 원곡 버젼에 노래는 장재인 버젼.
<레몬트리>






여기 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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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 프로필사진 신의피리 2012.01.29 17:09 우~리 집~의 명~가~수~ 잘 한다~ 뉘 딸인고~ 히~
  • 프로필사진 BlogIcon larinari 2012.01.29 23:33 신고 딸 노래 밑에 무플이라 아빠가 애를 썼구나. 풉.
  • 프로필사진 이미수 2012.02.01 22:17 채윤이 공연을 보며 웃음이 저절로 번지며 몸이 슬슬 리듬을 타게 되네요.
    10년 후 목사님 딸 박정현으로 이어지네요.
    "와 우 저~엉말 잘한다."
    저희는 26일 가락동으로 이사왔어요.
    2층인데 거실 발코니 창으로 벛나무 고목위에 설화가 한 가득이랍니다.
    오늘은 이가체프 커피향이 울 부부를 쉬게 해 주었어요.
    왠지 커피 향이 좋은 날은 신실 사모님이 생각나네요 *^^*

    아직 정리도 못하고 수원집 수리하느라 매일 출퇴근 한답니다.
    2월이 지나면 교회 귀경도 하고 놀러 갈게요.

    울 쥰츄두 회화학원다니며 저녁에는 맥주인지 쇠주인지 가끔 마시는 듯하고
    잘지낸답니다.


  • 프로필사진 larinari 2012.02.02 18:52 집사님!!!!!!^ㅡ^
    준우는 페이스북에서 보고 있어요.
    잘생기고 매너도 좋아가지고 요리까지 잘하는 남자는...음, 좀 아까운데.ㅎㅎㅎ 별 걸 다 혼자 만들어 먹을 줄 알더라구요.

    가까이 이사 오셨네요. 이렇게 글로 뵈니 그립네요.^^
    따뜻해지면 오셔서 양화진 성지 답사도 하시고, 향 좋은 커피도 한 잔 하시구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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