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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사다주신 마징가 본문

기쁨이 이야기

아버지가 사다주신 마징가

larinari 2008. 12. 18. 21:44

.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지신 친정엄마,
또 이사와 관련해서 이런 저런 분주한 일들,
거기다 성탄절 준비 등등....
블로그가 영 부실합니다.

누구 보라고도 아니고 혼자 좋아서 놀고 있는 현승이 동영상으로 공백을 좀 메꿔보렵니다.

스타일은 꼭 <센과 치히로>에 나오는 가오낫인가 하는 애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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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 프로필사진 BlogIcon forest 2008.12.19 10:12 울 딸 중딩 때 코스프레하는 곳에 따라가 봤더니
    저 가오낫 복장을 하고 하루 종일 슬금슬금 걸어다니는 캐릭터도 봤어요.
    오늘 하루 종일 입 안에 침 가득 고인채 아버지가 사다 주신 마징가를 떠올리겠는걸요.^^

    블로그 부실하긴 저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어머님 건강은 좀 나아지셨나요?
    저는 이사 준비로 바쁘신 줄 알았는데...
    하여간 얼른 오셔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larinari 2009.01.04 08:42 신고 완전 빽드럼으로 댓글반응 드립니다.
    이번엔 좀 심했다는 생각이...
    그래도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에서 쉽게 뵐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죠.^^

    채윤이도 앞서 간 두 언니들의 전차를 밟아 코스프레든 뭐든 하겠다고 나설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아요.ㅎ
  • 프로필사진 hayne 2008.12.19 21:54 으흐흐흐..
    찍사 웃음 참는 소리 들린다.
    옛날 개콘에 딱 저 복장으로 하는 "들이대"란 코너가 있었는데
    기원이가 맨날 저러구 흉내내서
    "야~ 비호감이야" 하며 웃던 기억나네.
  • 프로필사진 BlogIcon larinari 2009.01.04 08:43 신고 그런게 있었군요.
    개콘에서 재밌는 거 있으면 갈켜주세요.
    저희는 갈켜주셔야 검색해서 봐요.

    제가 없는 하남 하늘 어떠세요?ㅎㅎ
  • 프로필사진 hayne 2009.01.05 12:18 날을 계수해보니 딱 17일만이군. 확실히 심했엉.
    개콘 안본지 오래 돼서 말이지.
    들이대랑 사모님 나올때가 피크였는데.

    님이 없는 하남 하늘 허전하지.
    하남의 배프는 하나둘 떠나고 벙개칠 일도 없공.
  • 프로필사진 BlogIcon larinari 2009.01.06 13:54 신고 오늘로 하루 추가해서 18일 됐구요.
    그러면 아예 강동으로 집결하는게 어떨까요?ㅎㅎㅎ
  • 프로필사진 hs 2008.12.19 22:37 ㅎㅎ 혼자서도 잘노는 현승이!
    현긍이 저러고 놀때 채윤이는 뭘하고 있나?ㅋ

    엄마께서 아프셔서 마음이 무겁겠습니다.
    왜 나이가 많아지면 아퍼지나? ㅠ ㅜ

    우리 아내는 그렇게 낫지를 않고 아프더니 스트레칭으로 날려 보냈답니다.
    근육이 굳으면서 신경을 눌러서 아픈 것이었다는데 스트레칭으로 근육에 자극을 주니까 자기 다리에 기적이 일어났다면서 마음대로 이리저리 뻗드라구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larinari 2009.01.04 08:45 신고 한동안 마음이 무겁고 눈물만 나서...
    요양병원에 가셔서 조금 나아지셨어요.^^

    연세가 드셔서 이제 의학적으로 어떻게 해드릴 게 별로 없다는 게 마음이 아파요.
    서울의 웬만한 병원에서는 입원도 안 받아주고,
    누가 집에서 간호해드릴 형편은 아니고...
    노인요양병원이 왜 있는지 이번에 알았어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forest 2008.12.24 18:13 메리 크리스마스~~~~~ ^^

    성탄 음악회 때 얼굴 볼 수 있으면 더 좋구요
    못뵈도 행복하고 감사가 많은 성탄이 되시기를 바랄게요.

    글구, 얼른 얼른 날라오시라요~ ㅋㅋㅋ
  • 프로필사진 BlogIcon larinari 2009.01.04 08:45 신고 자~ 쓰레빠에 노메이컵으로 모닝커피 할 일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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