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어린이집 갈 준비를 하고 있던 현승이.

옷을 챙겨 입히고 얼굴에 로션을 바르고 났는데...

엄마 다리를 끌어 안고 얼굴을 부비면서,


"엄마! 엄마가 너무 좋아~"

이럽니다.


이러더니 바로 큰 목소리로 외칩니다.


"좋으신 하나니~임! 좋은 엄마 주셔서 감사합니다~아!"


하나님이 이 감사의 기도를 받으셨을 것만 같아요.^^

200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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