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새우와 부추만을 넣어서 만든 이유는....
냉장고에 딱 그것만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 집 가까이에는 오징어 한 마리, 호박 한 개 살 수 있는 수퍼가 없다는 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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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비오는 날만 되면 전을 왜 전을 굽고 싶지?
애들 간식으로 주고, 피아노 선생님 드리고, 경비 아저씨 드리고....
비 오는 날은 전을 굽느라 기름 달뤄지는 냄새, 그리고 커피향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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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윤아 2007.09.19 13:05

    저는 안부르시고!!!!!!!!!!!!ㅋㅋㅋ

    부침개좋아라 하는데~ㅎㅎㅎ

    특히 비오는날!!ㅎㅎㅎ

    연락하셨음 오징어한마리 호박한개 사서 달려갔을껄...ㅎ

    막요러고~ㅎㅎ

    과제땜에 진짜 이번주는....휴...ㅠ

    • BlogIcon larinari 2007.09.20 11:29 신고

      학교 가셨을 시간이잖아.
      담에 부침개 부치면 바로 문자 날려보께.^^

  2. BlogIcon forest 2007.09.19 21:14

    쩝~ 먹구잡다~~~^^

    • BlogIcon larinari 2007.09.20 11:28 신고

      지금 시각 21:14 입니다
      출출할 시간이지만 참아야할 시간입죠.ㅎㅎㅎ

  3. 요.열,바,보 2007.09.19 23:26

    우리집도 아닌데 왜 근처에 수퍼가 없을까...ㅎㅎㅎ
    우리집에선 모든 재료 다있어도 밀가루 사러갈 수퍼가 없어서 그냥 볶음밤 으로 할때가 부지기수얌...ㅎㅎㅎ

    • BlogIcon larinari 2007.09.20 11:27 신고

      우리는 밀가루, 라면, 과자, 아이스크림 같은 건 베란다 문 열고 아저씨 부르면 되는 거 알지?
      다만, 야채 과일은....호박 하나 사러 은행, 신안, 한국으로 갈 수는 없잖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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