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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SS 영혼의 친구

가시오

larinari 2008.03.03 19:46
 
012

가서 또 1등 하고 오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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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 프로필사진 BlogIcon ♧ forest 2008.03.03 19:51 드뎌 가셨구랴.
    이 말투 이 집에 와서도 계속 되는구랴.
    하긴 제목부터가 가시오 이니...ㅋㅋㅋ
  • 프로필사진 BlogIcon larinari 2008.03.03 20:04 신고 말투가 도통 바뀌질 않으니 오늘 하루는 이렇게 갈 수 밖에 없겠소이다. 조대감!ㅋ
  • 프로필사진 BlogIcon 털보 2008.03.03 21:11 내 보기엔 영 가신 것 같지 않소.
    문간에서 계속 들낙날락 하고 있지 않소.
    마음을 문간에 놓고 간게 분명하오.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8.03.03 21:54 아이고~ 김대감님께서는 어찌 그리 눈도 밝으신지요.
    그리고 찾아보니 신발장 앞에 마음이 놓여 있었소이다.
    ㅋㅋㅋ
  • 프로필사진 BlogIcon 해송 2008.03.03 22:30 신고 아~~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들을 놔두고 떠나야 하는 이내 마음을 어찌하리요........ㅠ ㅜ

    몇번을 겪는 일이지만 여전히 가족 모두의 마음이 너무도 허전하시겠습니다.
    이제 겨우 온 식구가 모인 생활에 익숙해질만 하니까....
    이제 또 떨어져 사는 생활이 익숙해지면 다시 모여야 되고...
    적응 훈련하기가 너무 어렵겠어요?

    그래도 하늘의 상이 차곡차곡 쌓일겁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larinari 2008.03.04 09:21 신고 다섯 번 째 아니 정확하게 여섯 번째 내려보내는 건데도..
    매 번 처음처럼 힘이 들어요.
    그래도 정말 이제 딱 한 번 남았다는 생각 끝이 보이는 느낌도 들고요. 아닌게 아니라 이렇게 살다보니 완전 적응훈련의 삶이예요.^^
  • 프로필사진 신의피리 2008.03.04 17:27 당신도 내 맘과 함께 예 와있지 않소?
    이제 1등은 좀 싫증이 나오.
    꼭 그림자 같소. ^___^;;;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8.03.04 21:23 아니야. 내 맘이 거기까지 갈 여유가 읎어.
    개학한 채윤이, 입학할 현승이 뒤치닥거리에 정신 없으니까 내 맘이 거기 있다는 착각은 말아주오.
    방금 전까지 당신 딸 '10이 넘는 수 덧셈' 가르치느라 내 머리가 어떻게 되는 줄 알았어. 1학년에서 진도가 끝난 건데 전혀 몰르고 있어.ㅠㅠ
  • 프로필사진 hayne 2008.03.04 21:52 1등이 그림자 같다고라~
    이거 쩜 거시기한 발언 아닌감? 걍 넘어갈까? 말까?

    구몬 수학을 시키시오~ 엄마 머리가 편안해 질것이오.
  • 프로필사진 larinari 2008.03.07 10:48 구몬수학 수준으로 문제를 엄마가 문제를 내서 풀려보는 건 어떨까요? 최대한 가내수공업으로 공부를 해결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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