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이랬던 그림이.

 


 

불과 5,6년 만에 이렇게 되었다.

 

 

 

이랬던 아가들은

 

 

 

이렇게 되었다.
역사는 흐른다.

 

 

 


 

 


'JP&SS 영혼의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할머니 생각  (7) 2014.03.03
철학과의 손재주  (3) 2014.03.02
역사는 흐른다  (5) 2014.02.21
Sabbath diary8_쓸쓸한 산  (6) 2013.11.18
sabbath diary7_북한산(산악인 입문)  (8) 2013.10.21
허수네 가족 커밍아웃  (5) 2013.10.05
  1. BlogIcon larinari 2014.02.21 01:38 신고

    트랙백을 따라가면 2008년 경주 여행기를 다시 볼 수 있답니다.
    맨 마지막에 있는 동영상을 '다시 보기'를 통해 '다시 자랑하기'를 위한 장치입니다.
    휴가를 떠나며 만든 남매의 자작곡 '야호 신나는 여름이다' 한 번 들어보실래요?

  2. 키가 정말 ^^ 크네요 ㅎㅎ 아가들.. 예쁩니다. ㅎㅎ

    • BlogIcon larinari 2014.02.21 23:28 신고

      한참 크고 있는 중이라 더 커보이는 것 같아요.
      몸도 마음도 버겁도록 빠르게 자라는 아이를 보면서 아기 적을 추억해요.^^

  3. 신의피리 2014.02.26 18:45

    사진을 번갈아 가면서 보다보니, 왠지 조금 슬퍼지네. 우리는 그대로인 것 같은데(^^;) 아이들만 길쭉해졌네. 아이들 어렸을 때 예뻤던 모습을 못봐서 그런건지, 아니면 우리가 나이들어서 그런건지...

    • BlogIcon larinari 2014.02.28 01:45 신고

      인생의 테잎을 뒤로 한 번만 되감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아이들 어렸을 적을 다시 살아보고 싶어.
      그때 내 생이 얼마나 생명이 충만했었던지를 이제야 조금 알겠으니.
      커가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대견하고 기쁘면서도 가슴 한 구석 텅 비어가는 느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에잇, 어차피 떠날 놈들!
      우리 둘이 더 친하게, 행복하게 살자.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