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일상 그게 나야 by larinari 2023. 11. 17. 멀쩡하게 설거지하다 멀쩡한 고무장갑을 가위로 잘랐다.그게 나야...심지어 마음에 드는 고무장갑이라 요즘 설거지 담당 자처했는데.그걸 왜 때문에 어떻게 자를 수가 있지?그게 나야... 맥락없이 이 노래가 자꾸 생각나고.난 이 노래 참 좋아하고...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지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 '그리고 또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긴 외출 (2) 2024.03.14 쓰리피오의 눈 (0) 2024.02.24 하늘이라고 (0) 2023.11.08 송충이의 일 (0) 2023.10.23 다른 게 죄가 아니고 (0) 2023.10.17 관련글 긴 외출 쓰리피오의 눈 하늘이라고 송충이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