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한 장로님이 아니라

사진 속 정신실의 느끼한 표정이 고통의 원인이 되고 있나요?

(죗옹함미다)

 

요즘 이 블로그가 신문 광고면 될 기세네요.

광고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색다른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색은 다르지만 알고보면 블로그에서 늘 주절대던 얘기)

 

부제의 주어인 '신실한 장로님'은 신실한 장로님이 아니라

일단 신실한 정신실을 말하는 거구요.

지식은 쌓여가는데 사는 건 영 머리의 진도를 못따라 가시는 분들,

그래서 늘 마음에 찔림이 있는 분들은 저랑 같이 커밍아웃 하셔도 좋아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따라 가세요.

강의 안내와 수강신청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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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07 20:20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larinari 2015.09.08 09:18 신고

      의연하신 목사님! ^^
      잘 알겠습니다.

      그나저나 이 동네 카페에 심방 오실 때 연락해주세요.
      그 시간에 집에 있으면 손님을 빙자해 가서 얼굴 뵙겠습니다.
      지나치다 새로운 주인 집사님 얼굴을 훔쳐봤어요. ㅎㅎㅎㅎ

  2. 김의현 2015.09.08 18:29

    옙!
    사모님 연락드릴께요.
    그나저나 이미 주인장집사님께 목사님 사모님 이야기 엄청 해 놨는데요.^^;;
    귀인이시니 잘 모시라고! ㅎㅎㅎ
    아마 기다릴텐데요...

    • BlogIcon larinari 2015.09.13 14:59 신고

      어머, 빨리 한 번 가봐야겠네요.
      여름에는 피서 차원에서 책보고 글쓰는 걸 주로 거기 가서 했는데
      요즘 통 가게 되질 못했네요.
      바쁜 일정들이 지났으니 이번 주에는 꼭 가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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