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녀드른 모든니레 부모에게 툰동하딧뚀.
그거슨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 니리이다.
고래서 삼당이십쩔말씀.
이렇게 처음 요절 말씀을 외웠던 현승이가 청년이 되어 주일 예배 대표기도를 하였다. 반주하는 누나 채윤이가 기도 후 송영으로 "우리 기도를 들어주시고 주님의 평화를 내려주소서"를 쳤는데, 멜로디에서 가사가 들렸다.
주님, 이들에게 평화를 내려주십시오.
'기쁨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년 성탄절을 "월든 호수"에서 (4) | 2025.12.30 |
|---|---|
| 안티 크리스트, 안티 처치 (1) | 2024.08.20 |
| 아들, 종합비타민 (0) | 2024.07.29 |
| 어버이날 아무 꽃 (0) | 2024.05.10 |
| 시간표 보고 설렘 (4) | 2024.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