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9

퇴근하자 마자 김채윤 누나 열 받아서 볼멘 소리로
'엄마! 현승이가 나한테 야 라구 했어.'
'그래? 누나한테 야라고 하면 어떡해'하는 말이 끝나기도 전에...

김현승 씩씩대고 와서는 채윤이 귀에다 대고...
화통 삶아 먹은 소리로...


 

'야~아! 야! 야! 야

 

~

'기쁨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향형 아들 현승에게  (0) 2007.07.13
서울 하늘에  (0) 2007.07.13
나도 클만큼 컸다구  (0) 2007.07.13
복문이 나오다  (0) 2007.07.13
삥돌이  (0) 2007.07.13
예민남 쉬하기  (0) 2007.07.1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