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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이야기

우리 누나 신실ㅎㅎㅎ

by larinari 2007. 7. 13.

엄마 아빠가 둘이 할리갈리를 열나게 하고 있는데...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현승이는 엄마편, 채윤이는 아빠편이 되어 응원하고 있다.


엄마가 이겨가지구 카드를 쓸어오자,

현승이 거실을 막 뛰어 다니면서 '와와~~~우리 누나가 이겼다!!' 하는 말에 다들 어리둥절.

'누구? 누가 이겼는데?'

하니 손가락으로 엄마를 가리킨다.


그러자 김채윤까지 덩달아서 아빠를 끌어 안으면서 '아냐~ 우리 오빠가 이길거야' 하면서,

우리 누나, 우리 오빠 하면서 응원를 하는데...


거~ 기분 묘하대~

200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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