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떠 있는 대부분의 시간에 노래를 하는 채윤이.
무수한 즉흥 노래들이 피었다가 사라지는데....
채윤이 노래 부르는 사이 얼렁 받아 적고 악보를 그려서 작품 하나를 남겼습니다.
여덟 마디의 완벽한 구조를 가진 노래입니다.^^
2004/12/28

'푸름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난 의사선생님이 될 수 없어(아빠글)  (0) 2007.07.13
이젠 매도 수명을 다한 것인가  (0) 2007.07.13
별빛  (0) 2007.07.13
진실한 대화가 마음을 움직이느니라  (0) 2007.07.13
그리움  (0) 2007.07.13
진짜 끝없는 염장질  (0) 2007.07.1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