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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학원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한국무용을 하는데...
채윤이는 생긴 것도 한국적으로 생기고, 먹는 것도 토속적으로 먹고,
춤도 발레보다는 한국무용이 훨씬 더 필이 나와요.
FM93.1에서 국악이 나오는 시간 음악에 맞춰 엉덩이를 살랑살랑 잘도 흔들어대고 있어요.
채윤이가 틈만 나면 하는 게 아무 음악이나 틀어놓고 거기 맞춰 되든 안되든 안무를 제작하는 거예요.
한국무용 쫌 배웠다고 이제 어설픈 국악 안무까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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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털보 2008.02.04 00:42

    아니, 이거 보니까 난 왜 텔미 덴스가 국악에서 나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죠.

    • BlogIcon larinari 2008.02.04 10:06 신고

      저 아이 필이 워낙 컨템퍼러리한 필이라서 국악도 그렇게 소화했나요?ㅎㅎㅎ

  2. BlogIcon forest 2008.02.04 09:22

    씰룩씰룩한 저 엉덩이~
    나중에 커서 저 모습 보면 기절하려고 들겠지요.ㅋㅋㅋ

    • BlogIcon larinari 2008.02.04 10:08 신고

      아마 지금도 만인이 저걸 본다는 걸 알면 절 가만히 안 놔둘걸요. 제가 사진 찍으면 그러거든요.
      '엄마~아! 또 엄마 블로그에 올리며~언...진짜 나한테 혼난다'
      저 혼날지도 몰라요.ㅎㅎ

  3. 미세스 리 2008.02.04 13:22

    이번 명절에 만나서 채윤이한테 말해줄까나? ㅋㅋ
    아님 블로그 로긴방법을 알려줄까나? 헤헤

  4. h s 2008.02.04 13:28

    채윤이가 숙끼가 없는 줄 알았는데 춤을 찰 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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